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광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 사건에서 정식 재판 회부 없이 벌금 2백만 원대의 약식명령으로 사건을 마무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연인 관계였던 상대방과 아파트 앞 도로에서 다투던 중 다리를 걸어 상대방을 넘어뜨려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상해 진단 주수가 길어 죄질이 가볍게 평가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피해 회복과 양형 자료 확보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257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를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상해죄는 폭행과 달리 신체의 생리적 기능에 장해를 일으킨 경우에 성립하며, 진단 주수와 상해 부위, 회복 가능성 등이 양형의 주요 요소로 작용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폭력범죄 양형기준상 일반 상해의 경우 기본 영역은 징역 4개월에서 1년 6개월의 범위에서 정해지며, 감경 요소가 충분히 인정되면 벌금형의 선고 또는 약식명령도 가능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과 연인 관계로 교제하던 중 갈등이 누적되어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사건 당일 아파트 앞 도로에서 언쟁이 격화되었고, 의뢰인이 자신의 다리로 상대방의 다리를 걸어 상대방이 도로 바닥에 넘어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은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게 되었고, 의뢰인은 상해 혐의로 수사기관에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본건 외에도 다른 형사사건에 함께 연루되어 있는 상태였기에, 양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변론과 신속한 피해 회복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광주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7주라는 비교적 긴 진단 주수로 인해 죄질이 가볍게 평가되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광주형사전문변호사는 사건의 발단이 연인 간 다툼이라는 우발적 상황에서 비롯된 점, 의뢰인이 사건 직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양형 자료로 정리하였습니다.

대응 논리로는 상해의 결과는 중하더라도 그 행위 태양이 흉기 사용 등 계획적 가해 형태가 아니라 우발적인 신체 접촉에 가까웠다는 점을 부각하고, 피해 회복이 이루어진다면 벌금형으로의 처분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 광주형사전문변호사는 피해자 측과 직접 접촉하여 합의 의사를 타진하고, 피해 정도와 의뢰인의 자력 등을 고려한 합리적인 합의금 수준을 협의하였습니다. 이후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확보하여 수사기관에 양형 자료로 제출하였고, 의뢰인이 동시에 진행 중이던 다른 형사사건과의 관계에서도 본건이 가급적 정식 재판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처분 단계별 의견서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광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본건에 대하여 벌금 2백만 원대의 약식명령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7주 진단이라는 상해 정도를 고려할 때 정식 재판으로 회부되어 징역형의 집행유예 등이 검토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던 사안이었으나,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와 양형 자료의 체계적인 제출을 통해 벌금형의 약식명령으로 마무리되어 의뢰인의 부담을 상당 부분 경감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 포인트

상해 사건에서 진단 주수가 길수록 벌금형보다 징역형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수사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와의 합의를 시도하는 것이 양형에 결정적입니다.

동시에 여러 형사사건에 연루된 경우, 각 사건의 처분이 다른 사건의 양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사건 전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광주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연인 간 다툼으로 상해를 입혔는데, 합의만 하면 처벌을 피할 수 있나요?

상해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므로 피해자와 합의하더라도 공소제기 자체가 배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합의와 처벌불원 의사는 검찰의 기소 여부와 법원의 양형에 중요한 감경 요소로 작용하므로, 광주형사전문변호사를 통해 적정한 합의 조건을 협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진단 주수가 길게 나오면 무조건 징역형을 받게 되나요?

진단 주수가 길수록 죄질이 무겁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으나, 행위 태양의 우발성, 반성의 정도, 피해 회복 여부 등 종합적인 사정에 따라 벌금형이나 약식명령으로 마무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광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유리한 양형 자료를 충분히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식명령을 받은 경우 전과가 남나요?

약식명령으로 벌금형이 확정되면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기간 수형인명부에 기재되는 등 전과로 기록됩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처분 자체를 가볍게 하거나 기소유예 등을 받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으며, 광주형사전문변호사와의 초기 상담이 도움이 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폭력범죄 양형기준
관련 절차
형사 수사 절차, 약식명령 절차, 정식재판 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