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음주운전 동종 전과가 있는 재범 사건에서 실형 없이 약식명령 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15%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동종 전과가 존재하고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실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사안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는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사람 중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경우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음주운전 재범 사안은 재범 횟수, 혈중알코올농도, 사고 유무 등에 따라 가중·감경 인자가 종합 평가되며, 동종 전력이 있는 경우 실형 선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5%에 해당하는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적발 당시 수치가 단순 면허 취소 수준을 넘어 비교적 높은 편이었고, 동종 전과가 존재하는 재범 사안이었기 때문에 수사 단계에서부터 실형 또는 고액 벌금이 예상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발생 직후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고, 수사 초기부터 변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동종 전과가 있는 재범 사안에서 실형을 회피하고 벌금형 처분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는 재범에 대해 1년 이상의 징역형을 법정형 하한으로 두고 있어, 통상의 양형 흐름에서는 실형 또는 집행유예가 우선 검토되는 구조입니다. 이에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수사 초기부터 사건이 정식 공판으로 회부되지 않고 약식기소로 처리되도록 검찰 단계에서의 의견서 제출과 양형자료 보강에 집중하였습니다.

대응 논리로는 과거 전력 이후 약 1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추가적인 음주운전 전력이 없었던 점, 이번 사건에서 인적·물적 피해를 야기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 의뢰인의 생활상 어려움과 진지한 반성 등을 들어 재범의 책임은 인정하되 그 비난 가능성은 일반적인 재범과는 구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반성문, 재범 방지 서약서, 음주운전 방지 교육 수강 계획서, 가족관계 및 경제적 상황을 소명할 수 있는 자료, 그리고 운전 경위와 운행 거리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한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약식명령이 발령된 이후 검사 또는 피고인 측의 정식재판 청구로 사건이 확대되지 않도록 자문하여 신속한 확정 종결을 유도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15%라는 비교적 높은 수치와 동종 전과라는 불리한 양형 요소에도 불구하고, 실형이나 집행유예가 아닌 약식명령에 의한 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정식재판 절차로 확대되지 않고 약식명령이 그대로 확정됨에 따라, 의뢰인은 신체의 자유를 제한받지 않으면서 사건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재범 사안에서 정상 요소를 사실관계에 부합하게 구체화하고 적절한 절차적 대응을 병행할 경우, 법정형의 범위 내에서 벌금형 선고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0.1%를 초과하는 경우, 단순한 반성 의사 표명만으로는 벌금형을 이끌어내기 어려우므로, 과거 처벌 이후의 기간, 사고 유무, 운전 경위 등 구체적 정상 요소를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약식명령이 발령된 이후에도 정식재판 청구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차별 대응 방향을 변호인과 함께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관계와 전과 내용에 따라 결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다시 적발되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은 재범에 대해 1년 이상의 징역형을 법정형 하한으로 두고 있어 실형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사고 유무, 종전 처벌 이후의 기간, 반성과 재범방지 노력 등 양형 요소에 따라 벌금형이 선고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정상 요소를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식명령으로 벌금이 나왔는데 정식재판을 청구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정식재판 청구는 형이 더 낮아지는 결과만 보장되지 않으며, 사안에 따라서는 오히려 형이 가중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약식명령 단계의 결과가 충분히 방어된 것이라면 그대로 확정시키는 것이 유리할 수 있으므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절차 선택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1%를 넘으면 양형에서 어떻게 작용하나요?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을수록 책임이 가중되는 양형 인자로 작용하며, 0.08% 이상부터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2호 또는 제3호의 적용 구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사고 유무, 운전 거리, 운전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다투면 양형의 최소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관련 절차
형사 약식명령 절차, 정식재판 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