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무고 혐의에 대하여 혐의없음 처분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자신을 강제추행한 상대방을 고소하였으나 해당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되었고, 이후 상대방이 의뢰인을 무고죄로 맞고소하면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핵심 쟁점은 강제추행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무고죄의 허위신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156조는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하여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자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무고죄가 성립하려면 신고 내용이 객관적 사실에 반한다는 점과 신고자가 그 허위성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이 모두 인정되어야 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일반 무고의 경우 기본 영역은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 가중 영역은 징역 1년에서 3년 범위로 권고되고 있으며, 감경 사유가 인정될 경우 그 이하로 정해질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상대방으로부터 신체접촉을 당하였다고 판단하여 강제추행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증거관계상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아 해당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의뢰인이 허위 사실로 자신을 형사처분받게 하려 하였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무고죄로 고소하였고, 의뢰인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면서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강제추행 고소가 무혐의로 종결되었다는 결과만으로 의뢰인의 고소 내용이 형법 제156조의 허위신고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무고죄에 관한 확립된 법리, 즉 신고사실이 객관적 진실에 반한다는 적극적 증명이 있어야 하고, 단순히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여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는 사정만으로는 무고죄가 성립할 수 없다는 점을 핵심 논거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신고자가 자신의 경험과 인식에 기초하여 합리적으로 피해를 주장한 경우, 비록 형사처벌에 이르지 못하였더라도 허위 사실을 인식한 신고라 볼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의뢰인에게 허위성에 대한 인식, 즉 무고의 고의가 존재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고소 당시 어떠한 경위로 피해를 인식하게 되었는지, 그 인식이 합리적 근거에 기초한 것이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자의적 허위가 아닌 주관적 피해 인식에 따른 것이었음을 입증하고자 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는 경찰조사 단계에서부터 수원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참여하여 의뢰인이 진술 과정에서 불리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는 부분을 보완하도록 조력하였고,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무고죄 성립 요건에 관한 대법원 판례 법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무고 혐의에 대하여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강제추행 고소가 무혐의로 종결되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무고죄의 허위신고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법리가 수사 단계에서 받아들여진 결과로, 의뢰인은 형사처벌의 부담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 포인트

성범죄 고소가 무혐의로 종결된 후 상대방으로부터 무고죄로 맞고소를 당하는 경우, 무혐의 처분 자체가 곧 무고의 증거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수사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고죄는 신고 내용의 객관적 허위성과 신고자의 허위 인식이 모두 입증되어야 하므로, 경찰조사 단계에서부터 진술 전략과 변호인 의견서 제출을 통해 신고 경위의 합리성을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제가 고소한 사건이 무혐의로 끝났는데, 상대방이 저를 무고로 고소했습니다. 처벌될 가능성이 높은가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무고죄가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무고죄가 성립하려면 신고 사실이 객관적으로 허위라는 점과 신고자가 이를 알면서도 신고하였다는 고의가 모두 입증되어야 하므로, 수원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신고 경위의 합리성을 적극 소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고죄 피의자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변호인 참여가 꼭 필요한가요?

경찰조사 단계의 진술은 이후 수사와 재판 전반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진술 전략을 세우고 불리한 해석을 방지하기 위해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사 참여를 권장합니다. 특히 무고 사건은 진술의 일관성과 합리성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고죄의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형법 제156조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기본 영역은 징역 6개월에서 1년 6개월 범위로 권고됩니다. 사안에 따라 가중 또는 감경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 사실관계를 토대로 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관련 절차
경찰 수사 절차, 검찰 송치 및 불송치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