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주점 운영자의 무고교사 및 상해 사건에서 고소인 측 대리를 통해 가해자에 대한 1심 실형 선고라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주점에 손님으로 방문하였다가 운영자로부터 폭행을 당해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고, 가해자가 종업원을 시켜 허위 신고를 하게 한 사정이 더해진 사안이었습니다. 가해자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단계에서도 서울형사전문변호사가 지속적으로 대응을 이어갔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156조는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하여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자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타인을 시켜 무고 행위를 하도록 한 경우에는 형법 제31조 교사범 규정에 따라 무고죄와 동일한 형으로 처벌됩니다. 형법 제257조는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를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무고죄는 기본 6개월~2년, 가중 1년~3년의 권고형량 범위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5년경 지인과 함께 한 주점을 방문하였다가 정상적으로 계산을 마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운영자로부터 일방적인 폭행을 당해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가해자인 주점 운영자는 자신의 폭행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함께 근무하던 여종업원에게 "피해자가 계산을 마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가슴을 만지고 머리를 잡아당겼다"라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도록 지시하였고, 의뢰인은 그로 인해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후 가해자는 사건 현장의 CCTV 영상 등 객관적 증거자료를 사전에 삭제하고 수사기관에 반복적으로 허위 진술을 하여 사건의 실체 규명을 어렵게 만들었고, 이러한 과정에서 의뢰인은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의 대응을 일임하게 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가해자가 종업원을 통해 허위 신고를 하게 한 행위가 단순 무고가 아니라 무고교사에 해당함을 입증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종업원이 직접 사건을 목격하지 않았음에도 신고에 이른 경위, 운영자의 지시 내용, 종업원과 운영자 사이의 고용관계와 의존성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교사 행위의 구성요건을 충족함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가해자에 의해 이미 상당 부분 훼손된 객관적 증거 상황 속에서 폭행과 상해 사실을 어떻게 입증할 것인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고소장 작성 단계부터 의뢰인의 진술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밀하게 재구성하였고, 주점 인근의 CCTV 자료를 추가 확보하기 위한 사실조회와 더불어 사건 당시 현장 부근에 있었던 제3자의 진술을 수집하여 가해자의 진술 변경 지점을 탄핵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가해자에 대한 신병 확보와 수사기관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부분이었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경찰 조사 단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강하였고, 영장실질심사 단계에서도 가해자가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점을 구체적인 행적 자료와 함께 제시하여 적절한 신병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변론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가해자의 무고교사 및 상해 혐의 모두에 대하여 1심에서 실형 선고라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해자가 항소를 제기하면서 사건은 항소심으로 이어졌으나,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1심에서 정리한 사실관계와 법리를 토대로 항소심에서도 의뢰인의 피해 회복과 가해자에 대한 적정 양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변론을 이어갔습니다. 본 사건은 가해자가 증거를 의도적으로 삭제하고 허위 진술을 반복한 정황 속에서도 체계적인 증거 수집과 법리 구성을 통해 무고교사라는 죄책을 명확히 한 사례로 의미가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무고나 무고교사 피해를 입은 경우, 가해자가 증거를 인멸하기 전에 신속하게 CCTV 보존 요청과 목격자 진술 확보에 착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폭행이나 상해와 무고교사가 결합된 사안에서는 각 범죄의 구성요건을 분리하여 입증 자료를 별도로 준비하는 전략이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다른 사람을 시켜서 허위 신고를 하게 한 경우에도 무고죄로 처벌되나요?

본인이 직접 허위 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타인을 시켜 허위 신고를 하게 한 경우 형법 제31조 교사범 규정에 따라 무고죄와 동일한 형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무고교사 사안은 지시 정황과 두 사람 사이의 관계 등이 핵심 쟁점이 되므로, 서울형사전문변호사를 통한 정밀한 사실관계 정리가 필요합니다.

가해자가 CCTV 등 증거를 미리 삭제한 경우에도 사건 진행이 가능한가요?

객관적 영상자료가 없더라도 인근 상가의 CCTV, 통신기록, 목격자 진술, 진단서 등 다양한 간접증거를 통해 사실관계를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료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신속하게 증거 보전 절차에 착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후 가해자가 항소한 경우, 피해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항소심에서도 검사를 통한 의견 전달, 피해자 진술서 제출, 합의 거부 의사 표명 등을 통해 피해자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개진할 수 있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1심 판결의 양형 사유가 항소심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변론 자료를 보완하여 대응하게 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무고범죄, 폭력범죄)
관련 절차
형사 고소 절차, 경찰 조사 참여, 영장실질심사, 형사재판 절차, 항소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