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폭행 혐의에 대하여 경찰 수사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들고 있던 물건을 상대방이 있는 방향으로 던져 폭행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되어 입건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이 처음부터 혐의를 부인하였던 사안으로, 객관적 정황과 진술 신빙성을 중심으로 무혐의 논리를 정교하게 구성하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260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를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폭행이란 사람의 신체에 대한 유형력의 행사를 의미하며,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 없더라도 상대방의 신체에 근접하여 물건을 던지는 행위 역시 폭행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입니다. 다만 폭행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유형력 행사의 고의와 그 행위가 피해자의 신체에 대한 것이라는 점이 합리적 의심 없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과 다툼이 있던 중, 자신이 들고 있던 물건을 상대방 방향으로 던졌다는 이유로 폭행 혐의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을 향해 의도적으로 물건을 던져 신체에 위협이 가해졌다고 주장하였고, 이에 따라 의뢰인은 형사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물건을 상대방을 겨냥하여 던진 사실이 없으며, 단순히 자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동작에 불과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에 사건을 위임하고 본격적인 무혐의 대응에 나섰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의뢰인의 행위가 형법 제260조 폭행죄의 구성요건인 신체에 대한 유형력의 행사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동작이 상대방의 신체를 향한 의도적 가해 행위가 아니라는 점에 변론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물건이 던져진 방향, 거리, 상대방과의 위치 관계 등 객관적 정황을 시간 순서대로 재구성하여, 해당 행위가 폭행의 고의를 추단할 수 없는 동작이었음을 논증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이었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고소인 진술에서 나타나는 모순점과 과장된 부분을 항목별로 분석하고, 당시 현장 상황 및 사건 전후의 정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짚어내어 진술의 신빙성을 다투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소인 일방의 진술만으로 폭행죄의 고의와 행위태양이 인정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대응 전략으로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경찰조사에 직접 참여하여 의뢰인이 일관되고 정확한 진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으며, 조사 직후 사건의 사실관계와 법리를 종합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의견서에는 폭행죄 성립에 필요한 고의의 부존재,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 부족, 객관적 정황과 진술 사이의 불일치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이 의뢰인의 입장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경찰 수사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는 수사기관이 의뢰인의 행위가 형법 제260조 폭행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의뢰인은 추가적인 검찰 송치 및 재판 절차로 진행되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혐의를 부인하는 형사사건에서 초기 수사단계의 적극적인 대응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으나 사실관계를 다투어야 하는 경우, 경찰 조사 단계에서부터 진술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객관적 정황 증거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건을 던지는 행위처럼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 없는 사안에서는 행위의 방향성과 고의 유무가 핵심 쟁점이 되므로,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며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직접 신체에 닿지 않고 물건을 던지기만 해도 폭행죄가 성립하나요?

판례는 사람의 신체에 대한 유형력 행사를 폭행으로 보며, 직접 접촉이 없더라도 신체에 근접한 위협적 행위는 폭행에 해당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던진 방향, 거리, 고의 여부 등 구체적 정황에 따라 성립 여부가 달라지므로 사실관계에 대한 정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는데 사실과 다른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실관계를 다투는 사안에서는 경찰 조사 이전부터 진술 방향을 정리하고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의견서 제출과 조사 참여 등 체계적인 대응을 진행하면 수사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을 받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면 사건은 완전히 종결되는 것인가요?

불송치 결정 이후에도 고소인은 이의신청을 통해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불송치 결정 이후에도 추가 대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원형사전문변호사와 사후 절차를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폭력범죄)
관련 절차
경찰 수사 절차, 불송치 결정 및 이의신청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