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71%의 높은 수치로 적발되었음에도 실형을 피하고 벌금형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400m 구간을 운전한 사실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고,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시기와 맞물려 실형 선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치가 0.2%에 근접한 점이 양형상 가장 큰 부담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을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수치는 0.171%로 해당 구간의 상단에 가까워, 양형기준상 동종 전력이나 사고 발생 여부에 따라 실형 선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는 사안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술자리를 가진 뒤 짧은 거리만 이동하면 된다는 생각에 직접 차량을 운전하다가 단속 경찰관에게 적발되었습니다. 호흡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71%가 검출되었고, 운전 구간은 약 400m로 비교적 짧은 거리였습니다. 다만 0.2%에 근접한 높은 수치가 측정된 점,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고 사회적 비난 여론이 높아진 시점이라는 점에서 검찰은 정식기소가 아닌 약식명령을 청구하였으나, 실질적 양형이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우려가 큰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171%로 비교적 높은 구간에 속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운전 거리가 약 400m에 불과하여 실제 도로 통행자에게 미친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음을 정량적으로 소명하였고, 운전 경위와 음주 동기에 우발성과 일회성이 인정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상 유리한 정상의 충분한 현출이었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경찰조사 단계부터 동행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성 있게 정리되도록 조력하였고, 수사 종결 이후에는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진지한 반성,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조치, 부양 가족 관계 등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정식재판 단계에서의 양형 변론이었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정식재판청구를 통해 사건을 공개 법정으로 이끌어 의뢰인이 직접 반성의 진정성을 보일 기회를 확보하였고, 음주운전 예방교육 이수, 차량 처분, 음주측정기 자가 점검 등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이행 자료를 제출하며 벌금형이 적정함을 입증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71%라는 부담스러운 수치에도 불구하고 실형이 아닌 벌금형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의 법정형이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택형으로 두고 있음을 활용하여, 사실관계와 양형 자료를 토대로 벌금형 선택이 합당한 사안임을 설득력 있게 변론한 결과로 평가됩니다.

실무 포인트

혈중알코올농도 0.1%를 넘는 음주운전의 경우, 수치 자체만으로 실형 가능성이 거론될 수 있으므로 운전 거리, 운전 경위, 재범 방지 노력 등 양형 자료의 체계적 정리가 중요합니다.

약식명령이 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식재판청구를 통해 법정에서 직접 양형 변론을 다투는 것이 유리할 수 있으나, 도리어 형이 무거워질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니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가 0.17% 수준이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0.08% 이상 0.2% 미만 구간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법정형으로 정해져 있어, 사안에 따라 벌금형 선택이 가능합니다. 다만 동종 전력, 사고 발생 여부, 운전 거리, 반성의 정도 등이 종합 고려되므로 초기에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검토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약식명령을 받았는데 정식재판청구를 해도 괜찮을까요?

정식재판청구는 약식명령에 불복하여 공개 법정에서 양형을 다툴 수 있는 절차이지만, 경우에 따라 형이 가중될 위험도 존재합니다. 청구 여부는 사실관계, 양형 자료의 충분성, 입증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하여 결정해야 하므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의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짧은 거리를 운전했는데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되나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은 운전 거리와 무관하게 도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실 자체로 성립합니다. 다만 운전 거리가 짧고 실제 위험 발생 가능성이 낮았다는 점은 양형 단계에서 유리한 정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관련 절차
약식명령, 정식재판청구 절차, 형사재판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