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16% 상태에서의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건에서 벌금형 선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 상태로 약 3.5km를 운전하던 중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음주수치가 처벌 기준을 상회하고 주행거리도 짧지 않은 상태에서 실제 교통사고까지 발생하였기에 중한 처벌이 예상되던 사안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148조의2는 음주운전 처벌의 구체적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0.2% 미만에서 운전한 경우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0.116%는 위 구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여기에 교통사고까지 결합된 사안이라 실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여 약 3.5km를 주행하던 중 진행 방향에 있던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사고 직후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였고, 호흡조사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116%로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어 형사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 발생 직후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변호인 선임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첫째, 음주수치가 0.1%를 초과하는 비교적 높은 수치라는 점, 둘째, 단거리 운전이 아닌 약 3.5km의 주행이 있었다는 점, 셋째, 단순 음주운전을 넘어 실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위 세 가지 요소는 양형에 모두 불리하게 작용하는 사정으로, 통상의 단순 음주운전 사건보다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었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우선 피해 차량 운전자와의 합의에 주력하였습니다. 음주운전에 사고가 결합된 사안에서 피해 회복은 양형상 결정적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변호인은 피해자 측과 직접 협상에 나서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이후 의뢰인의 반성문, 음주운전 재발 방지 교육 이수 자료, 자발적 봉사활동 내역 등을 정리하여 변호인 의견서에 첨부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사건 이전까지 동종 전과가 없다는 점, 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비교적 경미한 수준에서 수습된 점, 의뢰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법정변론에서 구체적으로 진술하였습니다. 양형기준상 유리한 양형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하는 한편, 의뢰인 본인 진술을 통해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태도를 분명히 전달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실형 가능성이 거론되던 사안에서 벌금형 선고를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을 상당히 상회하고 교통사고까지 결합된 사안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것은, 피해자 합의와 양형자료의 체계적 제출이 재판부의 판단에 반영된 결과로 평가됩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에 교통사고가 결합된 경우,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가 양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사건 발생 직후부터 합의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초과하는 경우 법정형에 벌금형 외에 징역형이 병과되어 있어 실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 0.1%를 넘으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별도로 처벌받나요?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어떤 점이 유리한가요?
참고자료
- 관련 법령
- 도로교통법,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 양형 기준
-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 관련 절차
- 형사재판 절차, 피해자 합의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