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형사재판 회부 가능성이 높았던 음주운전 사건에서 약식벌금 처분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미 별도의 음주운전 사건이 약식절차로 진행 중인 상황에서 재차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가중처벌 가능성이 컸습니다. 본 사건의 쟁점은 단기간 내 재차 적발된 음주운전 행위에 대해 정식재판이 아닌 약식절차로 종결될 수 있도록 양형 자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을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본건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7퍼센트로 위 조항의 적용 대상이었으며, 다른 음주운전 사건이 동시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정식기소 및 실형 선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7퍼센트의 술에 취한 상태로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문제는 의뢰인이 이미 별건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약식절차가 진행 중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기간 내에 동일 죄명으로 재차 적발될 경우 검찰은 정식기소를 통해 실형 또는 집행유예를 구형하는 경우가 많아, 의뢰인은 정식재판 회부 시 신상에 큰 불이익을 받을 위험에 놓여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변호를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본 사건이 정식재판에 회부되지 않고 약식절차로 종결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0.17퍼센트)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의 중간 구간에 해당한다는 점, 운전 거리와 시간이 길지 않았다는 점,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중심으로 양형상 유리한 정상을 정리하였습니다.

대응 논리로는 의뢰인의 반성 정도, 음주운전 재범 방지를 위한 실질적 조치, 가족 부양 등 사회적 유대관계를 종합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진행 중인 별건 약식사건과의 관계에서, 본 사건이 별건과 시간적·장소적으로 어떻게 분리되는지를 분석하여 단순 누적 평가가 부당함을 지적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변론요지서를 통해 양형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고, 별도의 참고자료제출서를 통해 의뢰인의 반성문, 음주운전 방지 교육 이수 자료, 가족 및 지인의 탄원서, 경제적·가정환경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현출하였습니다. 이러한 입증 자료는 검찰의 처분 단계에서 정식기소 대신 약식명령 청구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기초가 되었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재판에 회부되지 않고 약식벌금 처분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상황에서 정식기소 및 자유형 선고 가능성을 차단하고 약식절차로 종결되었다는 점에서, 의뢰인이 일상생활과 직업활동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실질적 의의가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 사건이 이미 진행 중인 상태에서 재차 적발된 경우, 단순한 양형주장만으로는 정식기소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별건과의 관계, 운전 경위, 사회적 유대관계 등을 구체적 자료로 입증하여 검찰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 구간은 법정형이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벌금형이라도 하한이 존재하기 때문에 양형자료 준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 사건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또 적발되면 무조건 정식재판으로 가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운전 경위, 피해 발생 여부, 반성 정도, 재범 방지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입증할 경우 약식절차로 종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가능성을 높이려면 검찰 처분 단계에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7퍼센트는 어느 정도의 처벌을 받게 되나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에 따라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전과, 운전 거리, 피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사안별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약식벌금 처분을 받으면 운전면허는 어떻게 되나요?

형사처벌과 행정처분(면허 취소 또는 정지)은 별개로 진행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 이상은 면허 취소 사유에 해당하므로, 형사절차와 별도로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 등을 통한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 위험운전치사상 및 음주운전)
관련 절차
검찰 약식명령 청구 절차, 형사재판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