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공동상해 혐의에 대해 경찰 수사 단계에서 불송치결정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다른 사람과 공모하여 피해자를 억압한 후 허위 사실을 작성하도록 강요하였다는 이유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혐의를 부인하였고, 공동가공의 의사와 상해 행위의 존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항은 2명 이상이 공동하여 형법 제257조 제1항의 상해죄 등을 범한 사람에 대해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하여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형법 제257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를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어, 공동상해의 경우 가중 처벌로 인해 법정형이 상향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폭력범죄 양형기준상 일반 상해는 기본 4월~1년 6월 범위에서 권고되며, 공동범행 가중 요소가 인정될 경우 형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1년경 다른 공동 피의자와 함께 피해자에게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한 상황에서, 피해자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문서에 기재하였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피해자 측은 의뢰인 등이 자신을 억압하고 허위 내용을 작성하도록 강요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신체적 상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고, 이를 근거로 의뢰인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에 대한 상해 사실 자체를 부인하면서 부산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적극적으로 방어에 나섰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의뢰인과 다른 피의자 사이에 상해 범행에 대한 공동가공의 의사, 즉 공모관계가 존재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부산형사전문변호사는 공동정범이 성립하려면 객관적 공동실행 사실뿐 아니라 주관적 의사의 연락이 필요하다는 법리에 근거하여, 의뢰인이 피해자에 대한 신체적 가해 행위에 가담하거나 이를 인식하고 묵인한 사정이 없음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피해자에게 형법상 상해에 해당하는 신체의 생리적 기능 훼손이 실제로 발생하였는지, 그리고 그것이 의뢰인의 행위와 인과관계가 있는지였습니다. 부산형사전문변호사는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 부족과 객관적 자료의 미비를 짚어내면서, 피해자가 주장하는 정황이 상해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대응 논리로는 강요 또는 억압 행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상해로 의율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입증 방법으로는 의뢰인과 피해자 사이의 관계, 사건 전후 정황을 보여주는 자료를 정리하여 의견서로 제출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부산형사전문변호사가 동행 조력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진술 번복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검찰 송치 단계로 넘어가기 전 수사기관 단계에서 혐의 자체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이끌어낸 사례로, 의뢰인은 추가적인 형사절차에 따른 부담 없이 신속하게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 포인트

공동상해 혐의는 단순 폭행과 달리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되는 무거운 죄명이므로, 경찰 조사 초기 단계부터 공모관계와 상해의 구성요건 충족 여부를 정밀하게 다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사기관에서의 첫 진술이 향후 사건의 흐름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으므로, 입건 사실을 인지한 즉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진술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단순 상해와 공동상해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단순 상해는 형법 제257조 제1항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10년 이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지만, 2명 이상이 공동하여 상해를 가한 공동상해의 경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항에 따라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됩니다. 따라서 공모관계의 존부가 매우 중요한 쟁점이 되며, 부산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공동가공의 의사를 다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결정을 받으면 사건은 완전히 종결되나요?

불송치결정이 내려지면 검찰로 송치되지 않으나,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하면 검찰로 사건이 송부되어 다시 검토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불송치결정 이후에도 일정 기간 사건의 진행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안전하며,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사후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혐의를 부인하는 경우 경찰조사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혐의를 부인할 때에는 객관적 증거와 부합하는 일관된 진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법리적 반박 의견서를 제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동행 조사 조력을 통해 진술의 일관성과 법리적 완결성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폭력범죄 양형기준
관련 절차
경찰 수사 절차, 불송치결정 및 이의신청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