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가해자의 정당방위 주장을 배척하고 가해자에 대한 벌금형 판결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경 가해자로부터 신체 여러 부위에 상해를 입은 피해자로서 상해죄로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가해자가 의뢰인의 선제적 폭력에 대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여 유죄 입증의 난이도가 높았던 사건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257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를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상해죄는 신체의 생리적 기능에 장해를 일으키거나 건강 상태를 불량하게 변경하는 행위를 그 구성요건으로 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일반 상해의 경우 기본 영역 4월~1년 6월, 감경 영역 2월~10월, 가중 영역 6월~2년의 범위가 권고됩니다. 다만 정당방위(형법 제21조)가 인정되면 위법성이 조각되어 처벌되지 않으므로, 피해자 측의 입장에서는 정당방위 주장을 어떻게 차단하느냐가 사건의 결과를 좌우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2년경 가해자와 사이에 발생한 분쟁 과정에서 신체 여러 곳에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 상해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가해자를 형사 처벌하기 위하여 상해죄로 고소를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사 단계에서 가해자는 의뢰인이 먼저 자신에게 유형력을 행사하여 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면서 혐의를 다투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단순한 상해 사건이 정당방위 성립 여부를 둘러싼 쟁점 다툼으로 확대되었고, 의뢰인 측은 수원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고소 대리 전 과정을 위임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가해자가 주장하는 정당방위가 성립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형법 제21조의 정당방위가 성립하려면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가 존재하고, 이를 방위하기 위한 상당한 이유 있는 행위여야 합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사건 당시 의뢰인이 먼저 침해 행위를 한 사실 자체가 없거나, 설령 어떠한 유형력 행사가 있었다 하더라도 가해자의 대응 행위가 방위행위로서의 상당성을 벗어났다는 점을 핵심 논리로 구성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의뢰인이 입은 상해의 정도와 가해자가 주장하는 상황의 객관적 부합 여부였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신체 여러 부위에 발생한 상해의 위치와 양상이 단순히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동작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결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의학적 자료와 함께 정리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고소장 작성 단계에서부터 사건의 시간적 경과와 가해 양상을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기술하였으며, 경찰 고소인조사 단계에서는 의뢰인과 동행하여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이 유지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가해자 측의 정당방위 주장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자,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상해진단서, 상해 부위 사진, 사건 전후 정황 자료 등을 종합 정리하여 고소대리인 의견서를 수회에 걸쳐 제출하였고, 가해자 측 주장의 모순점을 조목조목 반박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가해자의 정당방위 주장을 배척하고 가해자에 대한 벌금형 유죄 판결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당방위가 정면으로 주장되어 무혐의 또는 무죄 가능성이 거론되던 사건임에도, 고소 단계부터 재판 단계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입증 자료를 제출하여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다는 점에서 피해자 측 권리 구제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결과입니다.

실무 포인트

상해 사건에서 가해자가 정당방위를 주장하는 경우, 상해 부위와 양상이 방어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로 설명 가능한지에 대한 객관적 증거 정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형사고소는 고소장 작성 단계부터 사건의 프레임이 결정되므로, 초기 단계부터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진술 방향과 증거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쌍방 폭행 또는 상해 사건에서 상대방이 정당방위를 주장하면 처벌이 어려운가요?

정당방위가 성립하려면 현재의 부당한 침해에 대한 상당성 있는 방위행위여야 하므로, 단순한 보복성 대응이거나 침해 정도를 초과한 대응은 정당방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상해 부위와 양상, 사건 전후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입증한다면 유죄 판결을 받을 수 있으므로,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입증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상해죄로 고소할 때 반드시 상해진단서가 필요한가요?

상해진단서는 상해의 발생과 정도를 입증하는 가장 직접적인 증거이므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발급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진단서만으로는 부족하고, 상해 부위 사진, 목격자 진술, 사건 당시 통화·메시지 기록 등 부수 증거를 함께 확보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수원형사전문변호사와 상담하여 증거 목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고소인 입장에서 변호사를 선임할 실익이 있나요?

형사고소는 고소장 작성, 고소인조사 동행, 의견서 제출, 처분에 대한 이의 절차 등 다양한 단계에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특히 가해자 측에서 정당방위나 사실관계를 다투는 사건에서는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체계적인 대리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폭력범죄 - 일반 상해)
관련 절차
형사 고소 절차, 경찰 수사 단계 고소인조사, 형사재판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