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자신을 폭행한 사용자에 대해 근로기준법위반죄로 벌금형 처분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경 사용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근무하던 중 사용자로부터 폭행을 당하였고, 이에 대한 형사 책임을 묻기 위해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용자가 단순 폭행죄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가중처벌 대상에 해당함을 명확히 입증하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근로기준법 제8조는 사용자가 사고의 발생이나 그 밖의 어떠한 이유로도 근로자에게 폭행을 하지 못한다고 규정하여, 통상의 폭행죄보다 사용자의 우월적 지위 남용을 더욱 엄격히 규율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제107조는 제8조를 위반한 사용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형법상 단순 폭행죄(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 벌금)보다 현저히 무거운 법정형입니다. 또한 형법상 폭행죄와 달리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하더라도 처벌이 면제되지 않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2년경 사용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근로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근로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는 업무상 발생한 사소한 사안을 빌미로 의뢰인에게 신체적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사용자와 근로자라는 종속적 관계의 특성상 의뢰인은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웠고, 사건 발생 이후 심리적·신체적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법률적 조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원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사용자를 근로기준법위반으로 고소하였고, 수사와 재판 절차를 거쳐 사용자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졌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사용자의 행위가 단순 폭행이 아닌 근로기준법 제8조가 규율하는 '사용자의 근로자에 대한 폭행'에 해당함을 명확히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사용자와 의뢰인 사이의 근로관계가 형식상·실질상 모두 성립하였음을 근로계약 정황, 업무 지시 내역, 임금 지급 내역 등으로 정리하여 고소장에 반영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폭행 사실 자체에 대한 객관적 입증이었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사건 직후의 상해 진단 자료, 현장 정황을 기록한 자료, 동료 근로자의 진술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고, 의뢰인이 경찰조사에 임할 때 동행 조력하며 진술의 일관성과 구체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사용자가 폭행을 부인하거나 우발적 사건으로 축소하려는 시도에 대한 반박이었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사용자의 평소 업무 처리 방식, 폭행 당시 발화 내용, 사건의 경위 등을 종합하여 본 사건이 우발적 다툼이 아닌 사용자의 우월적 지위 남용에 기한 행위임을 논증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사용자에 대한 근로기준법위반(폭행) 혐의가 인정되어 벌금형 처분이 내려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본 사건은 형법상 단순 폭행죄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폭행 금지 위반으로 의율되어, 더 무거운 법정형이 적용되는 죄책으로 처벌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사용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경우, 형법상 단순 폭행이 아닌 근로기준법 제8조 위반으로 고소를 진행하는 것이 처벌 강도와 입증 구조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근로기준법위반은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므로 피해자가 처벌 의사를 철회하더라도 사건이 종결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합의 압박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사용자의 폭행 사건은 근로관계 입증과 폭행 사실 입증이 모두 필요하므로 초기 단계의 증거 확보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직장 상사나 사장님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는데, 일반 폭행죄와 근로기준법위반죄 중 어느 것으로 고소해야 하나요?

가해자가 근로기준법상 '사용자'에 해당한다면 근로기준법 제8조 위반으로 고소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법정형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단순 폭행죄보다 무겁고,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합의로 인한 공소권 소멸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폭행 직후 별다른 진단서를 받지 않았는데, 사후에 고소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이 경과할수록 객관적 증거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폭행 당시 정황을 기록한 자료, 동료 진술, 통신 기록 등 대체 증거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폭행 사실을 부인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사용자가 부인하는 사건에서는 객관적 정황 증거의 누적 입증이 핵심입니다. 사건 전후의 메시지 내역, 동료 근로자의 진술, 의뢰인의 일관된 진술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근로기준법,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폭력범죄)
관련 절차
형사 고소 절차, 경찰 수사 절차, 형사재판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