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 이상 구간에 해당함에도 해당 구간 법정 최저형인 5백만 원대 벌금의 약식명령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경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도로에 주차되어 있던 본인 차량을 다른 자리로 옮기는 과정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이자 징역형이 규정된 구간에 해당하여 양형을 최대한 낮추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을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해당 수치 구간에서 선고 가능한 벌금형의 하한이 5백만 원대로 정해져 있어, 양형의 최저점을 끌어내리는 변론이 의뢰인의 이익에 직결되는 사안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2년경 경기도 의정부시 내 도로에 주차해 두었던 자신의 차량을 다른 위치로 이동시키기 위하여 차량에 탑승하여 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운행 중 인근에서 음주단속을 진행하던 경찰관에게 적발되었고, 호흡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대가 측정되었습니다. 해당 수치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에 해당함과 동시에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규정된 구간이었으므로,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대응을 시작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운전 경위의 비난가능성을 어떻게 평가받을 것인가였습니다. 의뢰인은 장거리 운전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도로에 주차된 차량의 위치를 옮기기 위한 단거리 이동 중 적발된 것으로,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는 이러한 운전 경위와 거리가 일반적인 음주운전 사안에 비해 비난가능성이 낮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경찰 단계에서의 진술 정합성과 반성 의사의 객관적 입증이었습니다.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는 경찰 조사에 직접 참여하여 의뢰인이 단속 당시 상황과 운전 거리, 운전 목적 등을 누락 없이 일관되게 진술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실관계가 수사 초기부터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정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양형 자료의 종합적 제출이었습니다.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는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의뢰인의 전과 유무, 음주운전 거리, 운전 시간대와 도로 상황, 가족관계와 경제적 부양 상황, 진지한 반성과 재범 방지 다짐 등 정상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의 법정 벌금 하한이 5백만 원대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을 전제로, 해당 하한에 머물러야 할 양형 사유를 항목별로 구성하여 변론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재판에 회부되지 않고 약식명령 절차에서 사건이 종결되었으며, 해당 혈중알코올농도 구간의 법정 최저 벌금형인 5백만 원대 벌금에 처해졌습니다. 징역형이 함께 규정된 구간임을 고려할 때, 벌금형의 하한 수준에서 사건이 마무리된 것은 수사 초기부터 일관되게 제출된 정상 자료와 변호인의견서를 통한 양형 변론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 구간은 벌금형의 하한이 5백만 원대로 법정되어 있어, 단순히 "낮은 벌금"을 호소하는 변론으로는 한계가 있고 법정 하한에 머무를 정당한 양형 사유를 구체적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운전 경위, 운전 거리, 적발 경위 등 사실관계는 경찰 조사 단계의 첫 진술에서 정리되므로, 조사 출석 이전 단계부터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진술 방향을 정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차량을 옮기기 위한 짧은 거리의 음주운전도 동일하게 처벌되나요?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운전 거리의 장단을 처벌의 요건으로 두고 있지 않으므로, 단거리 이동이라 하더라도 시동을 걸고 차량을 운행한 이상 음주운전으로 처벌됩니다. 다만 운전 거리와 운전 경위는 양형에서 의미 있는 요소로 평가될 수 있으므로, 변호인을 통한 정상 자료 제출이 중요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8퍼센트대인데 벌금만 받을 수 있을까요?

해당 구간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함께 규정되어 있어, 정상 자료가 충분히 제출되면 벌금형 약식명령으로 종결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를 통해 경찰 조사 단계부터 사실관계 정리와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 변호인이 함께 출석하면 어떤 점에서 도움이 되나요?

음주운전 사건은 적발 경위, 운전 시점, 음주 시점, 운전 거리 등의 진술이 이후 양형 판단의 기초가 됩니다.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가 조사에 동석할 경우 의뢰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것은 물론, 진술의 정합성과 유리한 정상의 누락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관련 절차
형사 수사 절차, 약식명령 절차, 정식재판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