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음주운전 3회 이상 적발 사건에서 항소심을 통해 벌금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만취 운전을 하여 도로교통법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가중처벌 조항이 적용되어 실형 가능성이 높은 사안이었으나,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벌금형 선고를 이끌어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은 같은 법 제44조 제1항(음주운전 금지)을 2회 이상 위반한 사람이 다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한 경우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음주운전 상습 위반자에 대한 가중처벌을 목적으로 하며, 법정형의 하한이 1년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어 실형 선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조항입니다. 양형기준상으로도 동종전과가 있는 음주운전 재범 사안은 실형이 권고되는 범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0년경 만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어, 이번 적발은 동종 범행을 세 번째 이상 반복한 경우에 해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이 적용되어 형사기소되었고, 1심에서는 가중처벌 규정에 따른 실형 가능성이 거론될 정도로 무겁게 다루어진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1심 판결 이후 양형의 부당함을 다투기 위해 항소를 결정하였고, 로엘법무법인 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변론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핵심 쟁점은 양형이었습니다. 동종 전과 2회 이상에 더해진 재범이라는 점, 적발 당시 만취 상태였다는 점에서 실형 선고 가능성이 우려되는 구조였기 때문에, 어떻게 벌금형 범위로 양형을 조정할 수 있을지가 변론의 중심이었습니다.

로엘법무법인 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항소이유서 단계에서부터 양형부당의 논거를 정밀하게 구축하였습니다. 동종 전과의 시간적 간격, 이번 운전 거리와 사고 발생 여부, 적발 이후 의뢰인이 보인 반성의 태도, 음주운전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 조치(차량 처분, 알코올 의존 상담 또는 치료 이력 등)를 단계별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법정변론에서는 의뢰인의 생계 상황과 부양 가족의 처지, 사회적 유대 관계 등 책임을 감경할 수 있는 요소들을 구체적인 증빙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서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의 법정형 하한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사실관계에 비추어 벌금형 선택이 가능한 사정들을 법리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단순히 선처를 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주운전전문변호사로서 유사 양형례를 분석하여 벌금형 선고가 가능한 사정 범위에 본 사안이 해당함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가중처벌 조항이 적용되어 실형이 우려되던 사안에서, 양형 자료의 체계적 정리와 법리적 변론을 통해 자유형이 아닌 재산형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결과입니다. 동종 전과가 누적된 상태의 음주운전 사건에서 벌금형 선고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반성 표현을 넘어 재범 방지 조치와 양형 사정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는 작업이 결정적이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 전력이 2회 이상 누적된 상태에서 다시 적발된 경우,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의 법정형 하한이 징역 1년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어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1심부터 양형 자료를 빠짐없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되었다 하더라도 항소심에서 양형부당을 다투어 형종을 변경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조치(차량 처분, 알코올 의존 치료, 가족 보증 등)는 단순한 다짐과는 구별되는 객관적 양형 자료로 평가되므로, 가능한 한 조기에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으로 두 번 처벌받은 적이 있는데, 또 적발되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법정형의 하한이 징역 1년 이상으로 정해져 있어 실형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양형 사정에 따라 집행유예나 벌금형이 선고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통해 구체적 사정과 양형 자료를 정리하여 다투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되었는데, 항소심에서 형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나요?

항소심에서는 1심 이후 추가로 확보한 양형 자료, 재범 방지 조치, 피해 회복 노력 등을 새롭게 제출할 수 있어 형종이나 형량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소이유서 작성과 법정변론의 전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취 상태(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경우)도 벌금형이 가능한가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자체는 양형의 중요한 요소이지만, 운전 거리, 사고 유무, 반성의 정도, 재범 방지 조치 등 다양한 사정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따라서 일률적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 함께 사안별로 양형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항소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