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가해자를 공동상해 혐의로 형사고소하여 벌금형 판결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게임을 함께 하지 않는다는 사소한 이유로 가해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목이 졸려 실신에 이르렀음에도 가해자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아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였습니다. 본 사건에서는 2인 이상이 공동하여 의뢰인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관계의 입증과 가해 행위의 위법성을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항 제3호는 2명 이상이 공동하여 형법 제257조 제1항의 상해죄를 범한 사람에 대하여 형법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하여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형법 제257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공동상해의 경우 이 법정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되어 10년 6개월 이하의 징역까지 선고가 가능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일반적인 공동상해는 기본 영역 징역 4개월~1년 6개월 범위에서 양형이 결정되는 경향이 있고, 피해 정도와 합의 여부에 따라 벌금형 선고 가능성도 인정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9년경 가해자 및 다른 가해자와 함께 있던 자리에서 게임을 함께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가해자는 손으로 의뢰인의 가슴 부위를 강하게 밀쳐 의뢰인을 바닥에 넘어뜨렸고, 의뢰인이 위협을 느껴 그 자리에서 벗어나려 하자 다른 가해자와 합세하여 의뢰인을 다시 붙잡았습니다. 이후 가해자들은 의뢰인의 목을 졸랐고, 의뢰인은 호흡 곤란으로 실신에 이르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이후에도 가해자가 진정한 사과나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자, 의뢰인은 정신적 충격이 가중되어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고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가해자의 행위가 단순폭행이 아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항의 공동상해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가해자가 단독으로 의뢰인을 밀친 행위에 이어 또 다른 가해자와 공동으로 의뢰인의 신체를 제압하고 목을 조른 일련의 행위가 시간적, 장소적으로 밀접하게 연관된 공동가공의 의사 아래 이루어진 폭력 행위임을 사실관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여 고소장에 구체적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의뢰인의 실신이 형법상 상해 결과에 해당함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목을 졸려 의식을 잃은 사실이 단순한 신체 접촉을 넘어 생리적 기능에 장해를 일으킨 상해에 해당한다는 점을 판례 법리에 따라 정리하고, 사건 직후의 신체 상태에 관한 자료와 정신적 충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경찰 조사 단계에서 가해자의 변명을 차단하고 수사기관이 사건 실체에 정확히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고소인 조사에 동행하여 진술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고, 가해자 측이 주장할 수 있는 우발성, 정당방위 등 가능한 반박 논리에 대비하여 사전에 진술 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가해자 측에서 합의 의사를 표시하자,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정신적 피해 정도에 상응하는 합의 조건을 검토하여 합의서를 작성하고 수사 및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고소장 작성부터 경찰 조사 동행, 합의서 작성 및 제출에 이르는 형사절차 전반에서 체계적인 대리를 받았고, 가해자에 대하여 벌금형 판결이 선고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 폭행이 아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으로 의율되어 가중처벌의 법적 책임이 인정되었다는 점에서,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 회복과 함께 가해자에 대한 형사적 제재가 적정하게 이루어진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2인 이상이 함께 폭력을 행사한 경우, 단순폭행이 아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으로 의율될 수 있으므로 가해자들의 행위가 시간적, 장소적으로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고소 초기부터 구체적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 졸림으로 인한 실신, 일시적 의식 상실 등도 형법상 상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사건 직후 의료기관 진료 기록과 정신적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죄명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사건의 법적 평가와 대응 방향을 정확히 점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여러 명이 함께 폭행하여 다쳤는데, 단순폭행과 공동상해 중 무엇으로 고소해야 하나요?

2명 이상이 시간적, 장소적으로 협력하여 폭력을 행사하고 그 결과 상해가 발생하였다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항 제3호의 공동상해로 의율될 수 있습니다. 단순폭행에 비해 법정형이 2분의 1까지 가중되므로, 사실관계 정리 단계부터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검토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목이 졸려 잠시 의식을 잃었는데 외상이 없어도 상해죄가 성립하나요?

형법 제257조의 상해는 외상에 한정되지 않고 신체의 생리적 기능에 장해를 일으키는 경우를 포함하므로, 실신이나 호흡 곤란과 같이 신체 기능에 일정한 손상이 발생한 사실이 입증되면 상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의료 기록과 사건 직후 상태에 대한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확보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해자가 합의를 요청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합의는 피해 회복과 가해자 양형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절차이므로, 합의금 산정과 합의서 문구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정신적 피해 정도와 향후 민사상 손해배상 가능성까지 고려한 합의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폭력범죄)
관련 절차
형사고소 절차, 경찰 수사 단계 피해자 대리, 형사 합의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