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2인 이상 합동 형태의 특수절도 혐의에 대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공범과 함께 마트에서 상품을 절취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합동범 구조상 단순절도가 아닌 특수절도죄가 적용되어 법정형이 가중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공동 범행의 객관적 정황이 명확하여 사실관계 자체를 다투기 어려운 사안이었기에, 양형사유와 처벌의 필요성을 다각도로 소명하는 변론 전략이 요구되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331조 제2항은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순절도(형법 제329조,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와 달리 벌금형 선택이 불가능하여, 정식 기소될 경우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일반 절도 합동범의 경우 기본형량은 징역 8개월~2년이며, 감경 영역은 징역 6개월~1년 6개월 범위에서 결정됩니다. 다만 피해 회복, 초범 여부, 범행 가담 정도 등에 따라 기소유예 등 불기소 처분이 가능합니다.

사건 개요

2021년경 의뢰인은 공범 1인과 함께 마트에 들어가 상품을 절취한 사실로 경찰의 입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매장에 진입하여 분담된 역할로 범행을 실행한 정황이 매장 내 영상자료 등으로 확인되었고, 이로 인해 단순절도가 아닌 형법 제331조 제2항의 합동절도, 즉 특수절도죄로 의율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초기에 별다른 법률적 조력 없이 조사를 받을 경우 정식 기소되어 징역형이 선고될 위험이 크다고 판단하여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합동범 구성요건의 충족 여부와 가담 정도였습니다. 형법 제331조 제2항의 합동범이 성립하려면 시간적, 장소적 협동관계가 인정되어야 하는데, 본 사안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행동한 정황이 명확하였으므로 합동성 자체를 정면으로 다투기는 어려웠습니다. 이에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구체적인 가담 정도와 범행 동기, 주도성 여부를 객관적 자료를 통해 분리 소명하는 방향으로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 및 기소 필요성이었습니다.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는 경찰조사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의뢰인이 사건 경위를 일관되게 진술하고 우발적 범행임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또한 피해 마트 측과의 합의 및 피해 변상,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문,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계획서, 가족관계 및 사회적 환경 자료 등을 종합하여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검찰 단계에서의 처분 방향 설득이었습니다.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초범에 해당하고, 피해 금액이 회복되었으며, 범행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정식 기소와 재판 절차로 나아갈 경우 의뢰인의 사회 복귀에 미치는 불이익이 범죄의 비난가능성에 비해 과도하다는 점을 법리적, 정책적 관점에서 함께 주장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형법 제331조 제2항 특수절도 혐의에 대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기소유예는 검사가 범죄 혐의는 인정되나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처분으로, 재판 절차로 나아가지 않고 사건이 종결되어 의뢰인은 전과 기록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합동범의 경우 벌금형 선택이 불가능하여 정식 재판 시 징역형 선고 가능성이 적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사 초기 단계에서의 체계적인 대응이 결과에 의미 있게 작용한 사안이라 평가됩니다.

실무 포인트

2인 이상이 함께 매장이나 주거지에서 물건을 가져온 경우, 단순절도가 아닌 형법 제331조 특수절도가 적용되어 벌금형 없이 1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경찰조사 출석 전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동성, 가담 정도, 피해 회복 여부 등에 따라 기소유예나 선고유예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사실관계에 맞는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친구와 함께 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는데 단순절도가 아니라 특수절도로 입건되었습니다. 왜 그런가요?

형법 제331조 제2항은 2명 이상이 합동하여 절도를 저지른 경우를 특수절도로 규정하고 있어, 시간적, 장소적으로 협동한 정황이 인정되면 단순절도가 아닌 합동절도로 의율됩니다. 단순절도와 달리 벌금형이 없고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형만 규정되어 있어 처벌이 가중되므로,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가담 정도와 양형사유를 면밀히 소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합동절도라도 기소유예 처분이 가능한가요?

초범 여부, 피해 회복, 가담 정도, 반성의 정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다만 합동범은 죄질이 무겁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어 경찰 및 검찰 조사 단계에서부터 객관적 자료를 갖춰 대응하는 것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며,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와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전략을 세우는 것이 권장됩니다.

피해 금액이 크지 않은데도 특수절도로 처벌받을 수 있나요?

특수절도죄는 피해 금액의 다과와 관계없이 합동성 등 가중요건이 충족되면 성립하므로, 소액 절도라도 2인 이상 합동 정황이 있으면 중하게 의율됩니다. 따라서 피해 금액이 적다고 안일하게 판단하지 말고 서울특수절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절도범죄)
관련 절차
경찰 수사 절차, 검찰 송치 및 처분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