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부산상해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재판에 따른 실형이나 집행유예가 아닌 약식 벌금형으로 사건을 마무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의 얼굴 부위를 가격하고 넘어진 상대방의 머리 부위를 수 회에 걸쳐 밟아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의 진술이 서로 어긋나 사실관계를 둘러싼 다툼이 치열하였던 사안입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257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에 대하여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흔히 '폭행 후 다치게 한 죄'로 알려진 상해죄는 신체의 생리적 기능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 성립하며, 가해 부위와 방법, 치료 기간, 피해 회복 여부에 따라 양형에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일반 상해의 경우 기본 영역은 징역 4개월에서 1년 6개월 범위에서 정해지며, 감경 사유가 충분히 인정되는 경우 벌금형 선고도 가능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9년경 상대방과 다툼이 발생한 과정에서 상대방의 얼굴 부위를 가격하고, 바닥에 넘어진 상대방의 머리 부위를 발로 수 회 밟아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 발생 직후 상대방은 의뢰인의 행위가 일방적인 가해 행위였다고 주장한 반면, 의뢰인은 상황 발생 경위와 가해 정도에 관하여 상대방과 전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양 당사자의 진술 가운데 일치하는 부분이 거의 없었고, 수사 단계에서부터 사실관계를 둘러싼 공방이 치열하게 이어졌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가해 행위의 경위와 정도에 관한 사실관계 다툼이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행위를 일방적이고 중대한 폭력으로 묘사하였으나, 부산상해전문변호사는 사건 발생 당시의 정황, 양 당사자 간의 다툼 발생 원인, 가해의 구체적 태양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면밀히 정리하여 변호인 의견서에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 진술의 과장된 부분과 객관적 증거 사이의 간극을 부각시켰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 사유의 충분한 제시였습니다. 부산상해전문변호사는 상해의 결과가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정도로 비교적 경미한 점, 의뢰인의 전과 관계, 반성의 정도,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정식 재판으로 진행될 경우 가중될 수 있는 처벌의 부담 대신 벌금형이라는 경한 처분이 적정함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수사 단계에서의 진술 전략이었습니다. 부산상해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수사기관 조사에서 일관되고 신빙성 있는 진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전 조력을 제공하였고, 이는 사건의 결론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부산상해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재판 회부가 아닌 약식 명령에 따른 벌금형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대방과의 진술 불일치가 매우 컸던 상해 사건에서 정식 공판으로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피하고, 비교적 경한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결과입니다.

실무 포인트

상대방과 진술이 완전히 어긋나는 상해 사건의 경우, 수사 초기 단계부터 객관적 증거와 정황을 정리하여 일관된 진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2주 내외의 상해 진단이 발생한 사건의 경우, 양형 사유를 충분히 제시하면 벌금형 처분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부산상해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상해 사건에서 상대방과 진술이 완전히 다른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상대방의 진술과 의뢰인의 진술이 어긋나는 경우, 객관적 증거를 통해 어느 쪽 진술이 신빙성 있는지를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산상해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수사 초기부터 일관되고 신빙성 있는 진술을 유지하고, 정황 증거와 객관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유리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약 2주 치료를 요하는 상해 사건도 실형이 선고될 수 있나요?

상해죄는 형법 제257조 제1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가해 부위와 방법, 전과 관계 등에 따라 실형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양형 사유를 충분히 제시하고 피해 회복 노력을 입증하는 등 경험이 풍부한 부산상해전문변호사의 체계적 변론을 통해 벌금형 등 경한 처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약식 벌금형으로 마무리되면 전과가 남나요?

약식 명령에 따른 벌금형이라도 형사처벌에 해당하므로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기간 기록이 남게 됩니다. 다만 정식 재판을 통한 징역형이나 집행유예와 비교할 때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사안에 따라 약식 벌금형으로 사건을 마무리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폭력범죄 - 일반 상해)
관련 절차
형사 수사 절차, 약식 명령 절차, 정식 재판 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