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대전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공판 절차로 진행될 수 있었던 음주운전 사건에서 약식벌금 처분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96% 상태에서 주거지 인근 도로에서 주차장까지 약 100m 구간을 운전하여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입건되었습니다. 단속 당시 측정된 수치가 처벌 구간 상한에 가까웠다는 점이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148조의2 제2항은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한 처벌 기준을 혈중알코올농도 구간별로 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중알코올농도 0.05퍼센트 이상 0.1퍼센트 미만인 경우에는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의뢰인의 사건은 이 구간에 해당하였습니다.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강도가 전반적으로 강화되어, 초범이더라도 정식 재판에 회부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0년 무렵 대전 지역에서 음주 후 귀가하는 과정에서 주거지 인근 도로에서 주차장까지 약 100m 정도의 짧은 거리를 운전한 사실이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호흡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096%로 측정되었고, 이는 처벌 구간 중 0.05퍼센트 이상 0.1퍼센트 미만에 해당하면서도 상한선에 근접한 수치였습니다. 짧은 운행 거리에도 불구하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의 구성요건은 충족되어 형사처벌 절차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구간의 상한에 가까웠다는 점이었습니다.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운행 거리가 약 100m에 불과하여 도로교통의 안전에 끼친 위험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는 점, 의뢰인이 음주운전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을 핵심 변론 사항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대응 논리로는 음주운전의 위법성과 비난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정식 공판 절차로 회부되어 징역형 등 중형이 선고되어야 할 사안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단속 경위, 운전 거리, 운전 동기, 사고 발생 여부 등 양형에 영향을 미치는 사정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변호인 의견서를 통하여 의뢰인의 반성하는 태도,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 가정 및 직업적 상황 등 유리한 정상자료를 구체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예방 교육 이수, 차량 처분 의사 등 재범 방지 조치도 함께 정리하여 제출함으로써 약식절차에 의한 처분이 적절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대전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공판 절차로 회부되지 않고 약식벌금 처분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사건은 비교적 낮은 혈중알코올농도라 하더라도 정식 재판에 회부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 만큼,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의견서 제출과 양형자료 정리가 결과에 영향을 미친 사례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혈중알코올농도가 0.05퍼센트 이상 0.1퍼센트 미만 구간에 해당하더라도, 단속 경위와 운행 거리, 동종 전력 유무에 따라 정식 재판 회부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경찰 조사 단계부터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주운전 사건은 단속 직후의 진술과 초기 대응이 사건 전체의 흐름을 좌우할 수 있으므로,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로엘법무법인 대전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 0.09% 정도라면 무조건 정식 재판으로 가게 되나요?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운전한 거리가 매우 짧은 경우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나요?
참고자료
- 관련 법령
- 도로교통법
- 양형 기준
-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 관련 절차
- 형사재판 절차, 약식명령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