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동종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재차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19년경 시내버스 내에서 피해자들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의 동종 재범이라는 점에서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았던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1항은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몰카 범죄'로 통칭되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최근 양형기준이 상향되어 실무상 초범이라도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동종 재범의 경우 실형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양형기준상 기본 영역은 징역 8개월에서 2년이며, 동종 누범이나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 등 가중요소가 있는 경우 가중 영역으로 권고형량이 상향됩니다. 또한 형법 제62조 제1항 단서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에게는 원칙적으로 집행유예를 다시 선고하기 어렵다는 점이 본 사건의 가장 큰 난점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동종 범죄로 이미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 그 유예기간 중에 있던 상태였습니다. 2019년경 의뢰인은 출퇴근 시내버스 안에서 충동적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의 치마 속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고, 이러한 행위가 적발되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 초기부터 의뢰인은 집행유예 기간 중 동종 범죄를 재차 저질렀다는 사실로 인하여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 초기 단계부터 로엘법무법인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위임하여 경찰 조사 단계부터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이라는 점을 어떻게 양형 판단에서 완화시킬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범행이 우발적이고 충동조절 장애와 관련된 측면이 있다는 점을 부각하기 위하여, 의뢰인이 자발적으로 정신과 치료와 성충동 관련 전문 상담을 받아온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단순한 진단서가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 이력과 향후 치료 계획이 담긴 자료를 통하여 재범 방지를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피해 회복 여부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서 피해자와의 합의 또는 피해 회복 노력은 양형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는 피해자들에게 진정한 사과의 의사를 전달하고 적정한 위자료를 공탁하거나 합의에 이르도록 협상을 진행하였으며, 촬영물이 외부로 유포되지 않고 즉시 삭제된 정황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 피해의 확산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사회복귀 가능성에 대한 입증이었습니다.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가족관계, 직장에서의 성실한 근무 이력, 주변인들의 탄원서 등 사회적 유대관계가 강하다는 자료를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변호인 의견서로 제출하였고, 법정변론에서는 의뢰인이 재범 방지를 위해 어떠한 구체적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집행유예 기간 중 동종 재범이라는 매우 불리한 양형 조건에도 불구하고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경찰 조사 단계부터 일관된 진술 전략을 유지하고, 정신과 치료 자료, 피해 회복 자료, 사회복귀 가능성 자료를 종합적으로 구성하여 재판부에 제출한 결과로 평가됩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사건에서 동종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으로 실형 선고가 통상적으로 예상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와 법리에 근거한 변론을 통하여 의뢰인이 사회 내에서 재범 방지 노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이른바 몰카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진술 방향과 증거 확보 전략이 양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경찰 조사 단계에서부터 변호인의 조력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동종 재범인 경우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므로, 정신과 치료 이력, 성충동 관련 전문 상담, 피해 회복 노력 등을 객관적 자료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실관계와 전과 유무, 피해 회복 정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초카메라등이용촬영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집행유예 기간 중에 동종 범죄로 다시 재판을 받게 되면 반드시 실형인가요?
시내버스나 지하철에서의 몰카, 즉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어느 정도 처벌을 받게 되나요?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유죄가 인정되면 신상정보 등록이나 취업제한도 함께 적용되나요?
참고자료
- 관련 법령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형법
- 양형 기준
-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카메라등이용촬영죄)
- 관련 절차
- 형사재판 절차, 신상정보 등록 및 공개·고지 절차, 취업제한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