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검사가 징역 3년을 구형한 영업 성매매알선 사건에서 징역 1년으로 감형된 판결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5개월간 외국인 여성 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었으며, 외국인 여성의 국내 입국 경위까지 함께 문제 되어 방어권 행사가 쉽지 않은 사안이었습니다. 영업성 인정 여부와 양형 사유 정리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2항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에 대하여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으로"라는 요건이 인정되면 단순 알선보다 가중된 법정형이 적용되며,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영업 성매매알선의 경우 기본 구간이 징역 8월에서 2년, 가중 시 1년 6월에서 3년까지 권고되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9년경부터 2020년경까지 약 5개월에 걸쳐 태국 국적의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과 성관계를 하도록 알선하여 그 대가를 받는 방식으로 업소를 운영하였습니다. 단순한 1회성 알선이 아니라 일정 기간 영업 형태로 알선 행위가 반복되었고, 외국인 여성을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에서의 관여 여부까지 함께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압수수색과 종업원 진술 확보가 이루어졌고, 의뢰인은 영업 성매매알선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영업성 인정 범위와 알선 행위의 가담 정도였습니다.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알선 구조 전반을 기획·주도한 것인지, 아니면 운영 과정의 일부에 관여한 것인지를 구분하여, 검찰이 주장하는 가담 정도가 과도하게 평가되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종업원 진술과 객관적 자료 사이의 모순점을 정리해 가담 범위를 합리적으로 한정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외국인 여성의 국내 유입 경위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자칫 별도의 가중 사유나 추가 혐의로 확대될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는 경찰 조사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의뢰인 진술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입국 과정에 의뢰인이 어느 정도까지 관여했는지를 사실관계 중심으로 분리해 진술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본건 알선 혐의와 무관한 부분이 형량에 부당하게 반영되지 않도록 대응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양형 사유의 체계적 제시였습니다.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반성 태도, 동종 전력 유무, 범행 가담 기간, 수익 규모, 종업원에 대한 강압적 요소의 부존재 등 유리한 양형 요소를 항목별로 정리하여 양형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계획과 환경 변화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보강하여, 법정 변론 단계에서 검사의 구형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검사가 징역 3년을 구형한 영업 성매매알선 사건에서 징역 1년으로 감형된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 여성 유입 경위까지 함께 다투어진 사건의 특성상 형량이 더욱 무거워질 가능성이 컸음에도, 쟁점별로 가담 정도를 구분하고 양형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론이 받아들여진 결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영업 성매매알선 혐의로 입건된 경우, 단순히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가담 정도와 영업성 인정 범위를 다투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동일하게 기소되더라도 가담 형태에 따라 양형 폭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국인 종업원이 관련된 사건에서는 출입국 관련 추가 쟁점이 함께 문제 될 수 있으므로, 경찰 조사 단계부터 진술 방향을 정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영업으로 성매매알선을 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초범이면 집행유예가 가능한가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2항은 영업 성매매알선에 대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어 법정형이 가볍지 않습니다. 다만 가담 정도, 영업 기간, 수익 규모, 반성 정도 등에 따라 양형이 달라질 수 있으며, 사안에 따라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와 초기 단계부터 양형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업소를 운영했는데, 성매매알선 외에 다른 혐의도 적용될 수 있나요?

외국인 여성의 입국 경위, 여권 보관 여부, 임금 지급 방식 등에 따라 출입국관리법 위반이나 인신매매 관련 혐의가 추가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혐의 확대를 차단하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검사가 구형한 형량보다 실제 선고 형량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나요?

검사의 구형은 의견에 불과하며, 법원은 양형기준과 제출된 양형 자료, 변론 내용을 종합하여 형량을 결정합니다. 본 사례처럼 구형 대비 실제 선고 형량이 상당히 감경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양형 단계에서 교대성범죄전문변호사를 통한 체계적 양형 변론이 중요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성매매알선 등 범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경찰·검찰 수사 단계 변호인 참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