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24회에 걸친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에 대해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2개월에 걸쳐 지하철 내에서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동종 촬영 행위를 반복한 사실로 기소되었으며, 범행 횟수가 많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높은 사안이었습니다. 따라서 재범 위험성 평가와 양형 자료의 충실한 제출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1항은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조 제2항은 촬영 당시 의사에 반하지 않았더라도 사후에 의사에 반하여 촬영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전시·상영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영리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유포한 경우에는 동조 제3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의 기본 권고형량은 6개월에서 1년 6개월의 범위이며, 동종 범행 다수가 인정되는 경우 가중요소로 작용해 형이 상향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0년 여름 약 2개월 동안 출퇴근 시간대의 지하철 내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 승객들의 치마 속 등 신체를 의사에 반하여 몰래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다수의 촬영 파일을 확인하였고, 이를 근거로 총 24회의 범행이 특정되어 기소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른바 '몰카 범죄'로 통칭되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최근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양형 실무에서도 실형이 선고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의뢰인은 즉시 로엘법무법인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에게 변호를 요청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범행 횟수가 24회로 상당히 많고 동일 유형의 범행이 반복되었다는 점에서 양형기준상 다수범 가중요소가 적용될 가능성이 컸다는 점이었습니다.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는 범행 경위와 동기를 의뢰인의 정신적·심리적 상태와 연결해 분석하고, 충동조절 문제에 대한 전문 의료기관의 진단과 치료 진행 내역을 양형 자료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재범 위험성에 대한 평가였습니다.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수사 초기 단계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 휴대전화 내 촬영물 전부의 삭제와 추가 유포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성폭력 관련 심리상담 및 재범방지 교육 이수 내역, 가족의 감독 의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탄원서를 함께 제출하여 사회 내 처우의 적정성을 부각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피해자 보호 및 회복을 위한 조치였습니다.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익명화된 피해자들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사죄 의사를 정리한 의견서를 제출하고, 피해 회복을 위한 상당한 금원을 공탁하여 양형에 유리한 정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수의 동종 범행이 인정되어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았던 사안임에도, 자백과 반성, 재범방지 노력, 피해 회복 조치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서, 사실관계와 법리에 근거한 양형 변론이 결실을 본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다수 회차 범행이 적발된 경우, 단순한 반성 표명을 넘어 재범방지 교육, 심리상담, 의료적 치료 등 객관적 자료를 단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양형에 결정적입니다.

디지털 포렌식 단계에서 촬영물의 유포 여부, 저장 경로, 추가 범행 가능성에 대한 사실관계 정리가 양형의 가중·감경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수사 초기부터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지하철 몰카 범행이 여러 차례 적발되었는데 실형을 피할 수 있나요?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범행 횟수가 많을수록 양형기준상 가중요소가 적용되어 실형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자백과 반성, 재범방지 교육 이수, 피해 회복 조치 등이 충실히 갖추어진 경우 집행유예 선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므로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의 초기 검토가 필요합니다.

촬영물을 유포하지 않고 본인만 보관한 경우에도 처벌이 무거운가요?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1항은 촬영 행위 자체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유포 여부와 무관하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유포가 없었다는 사정은 양형상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를 통해 이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예상보다 많은 촬영 파일이 발견되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추가 범행이 확인되면 공소사실이 확장되어 양형이 크게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초기부터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일관된 진술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증거의 해석과 양형 자료 준비 측면에서 서초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카메라등이용촬영 범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디지털 포렌식 절차, 신상정보 등록 및 공개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