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초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실형이 우려되던 공무집행방해 사건에서 벌금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체포 과정에서도 저항하여 죄질이 무겁게 평가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공권력에 대한 직접적인 유형력 행사로 평가되어 실형 선고 가능성이 거론되던 사안에서 양형 요소를 면밀히 정리한 변론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136조 제1항은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경찰관 폭행, 단속 경찰 폭행 사건은 모두 이 조항이 적용되며, 음주 상태에서의 우발적 행위라도 공권력 행사에 대한 직접적 침해로 평가되어 엄정하게 처벌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공무집행방해죄의 기본 영역은 6개월에서 1년 6개월의 징역형이며, 가중 요소가 있는 경우 더 무거운 형이 선고될 수 있고, 감경 요소가 충분히 인정되는 경우 벌금형의 선택도 가능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20년경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단속 과정에서 의뢰인은 경찰관의 목 부위를 1회 가격하는 행위를 하여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이후 경찰서로 이송하기 위해 순찰차에 탑승시키려 하자 의뢰인은 다시 저항하면서 경찰관의 입 부위를 1회 가격하였고, 결국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안 발생 초기 의뢰인은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신체의 자유 회복과 양형 방어가 모두 시급한 과제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첫 번째 쟁점은 구속 상태의 해소였습니다. 서초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도주 우려가 없으며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의 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정리한 보석허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사회적 유대관계와 가족관계, 신원보증인 등을 입증 자료로 함께 제시하여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두 번째 쟁점은 양형이었습니다. 공무집행방해죄는 공권력에 대한 침해라는 측면에서 엄벌 경향이 뚜렷하므로, 서초형사전문변호사는 사건 당시 의뢰인의 음주 상태와 행위 경위, 폭행의 정도, 경찰관의 상해 유무, 사건 직후 보인 태도 등을 양형 자료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행위 자체가 우발적이었던 점, 흉기를 사용하지 않은 점, 폭행의 강도와 횟수가 한정적인 점, 의뢰인이 사건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을 양형 요소로 부각하였습니다.

세 번째 쟁점은 피해 회복이었습니다. 서초형사전문변호사는 피해 경찰관에 대한 사과와 피해 회복 노력을 진정성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절차를 안내하고, 의뢰인의 반성문, 재발 방지 다짐, 가족의 탄원서 등 양형에 유리한 자료를 정리하여 법정에 제출함으로써 책임 인정과 재범 방지 의지를 입증하는 자료로 활용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초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징역형 실형이 우려되던 공무집행방해 사건에서 벌금형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무집행방해죄가 엄벌 경향이 강한 죄명임에도 불구하고, 보석을 통한 신체의 자유 회복과 함께 양형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법정 변론을 통해 자유형이 아닌 재산형 선고라는 결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이는 사실관계와 양형 자료의 정밀한 정리가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 상태에서 단속 경찰관을 폭행하여 공무집행방해죄로 입건된 경우, 사건 초기부터 행위의 우발성, 폭행의 정도, 피해 회복 노력을 객관적으로 정리하여 양형 자료로 제출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구속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되는 경우, 보석허가신청을 통한 불구속 상태 회복이 방어권 행사와 양형 모두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초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단속 경찰관을 밀치거나 때린 경우에도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받나요?

음주 상태에서의 우발적인 폭행이라도 직무 집행 중인 경찰관에 대한 유형력 행사라면 형법 제136조 제1항의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행위 경위, 폭행의 정도, 피해 회복 노력 등에 따라 양형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초기에 서초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된 경우 보석으로 풀려날 수 있나요?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우려가 없으며 증거 인멸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 소명되면 보석이 허가될 수 있습니다. 보석허가신청서에 신원보증인, 가족관계, 직장 관계 등 사회적 유대를 입증하는 자료를 충실히 첨부하는 것이 핵심이며, 서초형사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신청 시점과 자료 구성을 정밀하게 설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무집행방해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전과가 남나요?

벌금형도 형사처벌이므로 형 실효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기간 전과 기록이 남습니다. 다만 자유형이 아니라는 점에서 사회생활상 불이익이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실형이 예상되는 사안에서는 벌금형 선고를 목표로 한 변론 전략이 의미가 있으며, 서초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가능한 양형 범위를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중 공무집행방해 범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보석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