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교대마약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대마 수수 혐의에 대하여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친족으로부터 무상으로 소량의 대마를 건네받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대마 사범에 대한 엄정한 처벌 기조 속에서 실형 회피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61조 제1항 제6호는 같은 법 제4조 제1항을 위반하여 대마를 수수·소지·소유·운반·보관하거나 이를 사용한 자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마의 단순 수수 행위라 하더라도 형사처벌 대상이며, 상습범의 경우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되고 미수범도 처벌됩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마약범죄 양형기준상 대마 단순 소지·수수 등은 기본 영역 8개월~1년 6개월, 감경 영역 4개월~10개월, 가중 영역 1년~2년의 권고형량 범위를 두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9년경 서울 강남구 소재 아파트 인근 골목길에서 친족으로부터 총 2회에 걸쳐 약 0.5g 분량의 대마를 무상으로 건네받았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의 수사가 개시되면서 의뢰인은 대마 수수 혐의로 입건되었고, 검찰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으로 의뢰인을 기소하였습니다. 대마 사범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은 상황에서 의뢰인은 실형 선고 가능성을 우려하여 교대마약전문변호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방어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대마 수수 행위에 대한 의뢰인의 책임 정도와 양형에 반영될 정상참작 사유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였습니다. 대마 수수는 법정형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비교적 무거운 범죄이며, 마약류 범죄의 특성상 일반예방적 관점에서 엄벌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단순 양형 호소만으로는 실형 회피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교대마약전문변호사는 수수 경위가 친족으로부터 비롯된 우발적·일회적 성격임을 강조하고, 수수량이 0.5g에 불과한 극소량이라는 점, 영리 목적이나 유통 의도가 전혀 없었던 점을 핵심 변론 논리로 구성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 교대마약전문변호사는 검찰조사 단계부터 적극 참여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일관되게 정리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고,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의뢰인의 깊은 반성, 마약류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 노력(치료·교육 이수 의지, 환경 변화 등), 가족관계 및 사회적 유대, 동종 전과 부존재 등 유리한 양형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법정변론에서는 양형기준상 감경요소를 구체적 사실에 대응시켜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가 적정함을 적극 개진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교대마약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에 대하여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마 사범에 대한 엄벌 기조 속에서도 수수 경위, 수량, 동기, 재범 위험성 등 양형요소가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로, 의뢰인은 사회 복귀의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실무 포인트

대마 수수·소지 혐의는 수량이 적고 친족·지인 사이의 우발적 사안이라 하더라도 법정형 자체가 5년 이하 징역으로 무겁기 때문에, 수사 초기부터 진술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약류 사건은 수사단계 진술이 양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검찰조사 단계부터 변호인의 참여를 통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정리하고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교대마약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지인이나 가족으로부터 소량의 대마를 무상으로 건네받은 경우에도 처벌받나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61조 제1항 제6호는 대마를 수수한 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무상이거나 소량이라 하더라도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다만 수수 경위, 수량, 동기, 반성 정도 등이 양형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교대마약전문변호사를 통한 적극적 방어가 필요합니다.

대마 수수 혐의로 기소되면 무조건 실형을 살게 되나요?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대마 단순 수수는 감경 영역에서 4개월~10개월, 기본 영역에서 8개월~1년 6개월의 권고형량을 두고 있으며, 초범이고 수량이 적으며 반성의 정도가 깊은 경우 집행유예 선고가 가능합니다. 교대마약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감경요소를 체계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찰 조사 단계에서 변호인을 선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약류 사건은 수사단계 진술이 공소사실 구성과 양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조사 초기부터 교대마약전문변호사가 참여하여 진술 방향과 사실관계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검찰조사 참여, 변호인의견서 제출 등 단계별 대응이 결과에 결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마약범죄 양형기준
관련 절차
형사 수사 및 재판 절차, 집행유예 판결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