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초음주운전전문변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동종 음주운전 전과가 있음에도 1천만 원대 벌금 약식명령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과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재차 새벽 시간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재범에 해당하는 처벌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학업 지속과 가정 보호를 위해 정식재판에 이르지 않고 약식명령 단계에서 종결시키는 것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은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에 다시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람에 대하여 가중 처벌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같은 항 제3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재범자에 대하여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음주운전 재범의 경우 통상 징역형 또는 집행유예가 선고될 가능성이 적지 않으며, 정식 기소된 경우 벌금형 선고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약식명령 단계에서의 방어가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이 확정되어 면허가 취소된 전력이 있는 대학원 재학생으로, 학업과 함께 향후 학계 진출을 준비하던 상태였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양육하던 중 결혼식을 앞두고 새벽 시간대에 음주 후 차량 안에서 잠이 들었다가 적발되었고,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063%였습니다. 다행히 인적 피해나 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행 거리가 짧지 않았던 점, 동종 전과가 있는 점이 부담 요소로 남아 있었습니다.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선고될 경우 대학원생 신분 유지가 어렵고 학자로서의 진로 자체가 좌초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가능한 범위에서 비공개적이고 신속한 사건 종결을 목표로 변론을 설계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음주운전 재범에 해당하여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의 가중처벌 대상임에도, 정식재판이 아닌 약식명령 단계에서 벌금형으로 종결시킬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의 진술에 동석하여 음주 경위, 주행 동기, 적발 당시 상황 등이 일관되고 사실 그대로 진술되도록 조력하였고, 불필요한 가중 요소가 진술 과정에서 부각되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 사유의 충실한 소명이었습니다.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자녀를 양육하는 가장이라는 점, 대학원 재학 중으로 학자의 길을 준비하고 있어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선고될 경우 학업과 진로 모두 좌초될 수밖에 없는 점, 본건에서 대인·대물 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점, 적발 당시 차량 내에서 정차한 채 잠든 상태였다는 점 등을 양형 요소로 구성하였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재학 증명, 지도교수 의견, 반성문, 음주운전 재범 방지 교육 이수 자료 등 다층적 양형자료를 수집하여 변호인의견서에 반영하였고, 검찰 단계에서 정식 기소가 아닌 약식 기소로 처리되어야 할 사정이 충분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사건의 비공개성 유지였습니다.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결혼식과 가정 내 신뢰 유지라는 민감한 시기에 놓여 있는 점을 고려해, 정식재판이 열리지 않도록 약식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되는 방향으로 절차를 설계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동종 음주운전 전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금 1천만 원대의 약식명령을 받아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의 경우 통상 징역형 또는 집행유예의 가능성이 적지 않은 가운데, 충실한 양형자료의 수집과 의뢰인의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한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약식기소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되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정식재판으로 이행되지 않아 의뢰인의 학업과 가정생활 또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사건을 일단락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 재범의 경우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의 가중처벌 규정이 적용되어 벌금형보다 징역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적지 않으므로, 수사 초기부터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업적·사회적 신분에 따른 불이익이 큰 사건은 정식재판으로 이행되기 전 약식 단계에서 종결시키는 전략을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 재범인데 혈중알코올농도가 비교적 낮으면 벌금형으로 끝날 수 있나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는 재범자에 대해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어 벌금형 선고 가능성 자체는 열려 있으나, 실무상 재범의 경우 징역형이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양형자료와 사고 유무, 주행 거리, 운전 경위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므로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통한 초기 변론 설계가 필요합니다.

차량 안에서 잠이 들었다가 적발된 경우에도 음주운전이 인정되나요?

단순히 차량 안에서 잠이 든 상태였다고 하여 처벌을 면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주행 사실이 확인되면 음주운전으로 처벌됩니다. 다만 주행 경위, 주행 거리, 적발 당시 정황 등은 양형에서 유리한 요소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업이나 직장 때문에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피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정식재판에 이르지 않고 약식명령 단계에서 사건을 종결할 경우 공개 법정 진행을 피할 수 있어 신분 노출 위험이 줄어듭니다. 사건의 비공개성 유지가 중요한 경우 서초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의 협의를 통해 절차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음주운전)
관련 절차
검찰 수사 절차, 약식명령 절차, 정식재판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