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이 파기되고 1심보다 감경된 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전직장에서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협력업체로 하여금 기성금을 부풀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게 한 뒤 차액을 지정 계좌로 반환받았다는 혐의로 전직장 대표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안이었습니다. 1심에서 일부 무죄가 선고되자 검사가 무죄 부분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였고, 항소심에서 검사 항소에 대한 방어와 추가 양형 자료 제출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355조 제2항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써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여 본인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배임죄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형법 제356조는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배임행위를 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가중처벌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업무상배임은 이득액 규모에 따라 기본 형량 구간이 달라지며, 진지한 반성, 피해 회복, 형사공탁 등이 주요 감경요소로 작용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전직장에서 사장의 지위에 있으면서 협력업체와의 거래 과정에서 실제 거래금액보다 부풀린 금액으로 세금계산서가 발행되도록 하였고, 부풀려 지급된 기성금 중 실제 거래금액과의 차액에 해당하는 금원을 의뢰인이 지정한 계좌로 송금받는 방법으로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는 의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직장 대표가 의뢰인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하면서 형사절차가 개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초기 관행이라고 생각하여 안일하게 대응하려다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기로 결정하고 로엘법무법인을 내방하였습니다. 1심에서는 공소사실 중 일부가 유죄로, 일부가 무죄로 판단되었고, 무죄 부분에 대하여 검사만 항소를 제기하면서 항소심이 진행되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검사 항소이유의 당부였습니다. 검사는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부분에 대하여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를 주장하였는데,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는 거래 과정에 관여한 관련자들의 일관된 증언이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반박하였습니다. 아울러 검사가 제시한 법리 구성이 업무상배임죄의 임무위배행위 및 재산상 이익 취득에 관한 기존 법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변론요지서를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유죄로 인정된 부분에 대한 양형 사유였습니다.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는 항소심 단계에서 피해금액에 대한 형사공탁을 조력하여 피해 회복 의사를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자신의 행위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으며 재범 방지를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정을 양형 자료로 정리하여 제출하였고, 이러한 사정이 양형기준상 감경요소에 해당함을 주장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항소심 법원은 관련자 진술 내용과 변호인의 법리 주장, 항소심에서 새롭게 제출된 공탁 등 양형 자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1심보다 감경된 형을 선고하였습니다. 검사만 항소한 사건에서 양형 자료 보강을 통해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로, 항소심 단계에서도 적극적인 변론과 피해 회복 노력이 형량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실무 포인트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경우, 관행이라는 인식으로 안일하게 대응하기보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며 적극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만 항소한 사건이라 하더라도 항소심에서 공탁 등 추가 양형 자료를 제출하면 원심보다 유리한 결과를 받을 가능성이 열려 있으므로, 항소심 전략을 면밀히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거래 관행이라고 생각하고 해왔던 일도 업무상배임죄가 될 수 있나요?

형법 제356조의 업무상배임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임무에 위배하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고 본인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성립하므로, 거래 관행이라는 주관적 인식만으로는 면책되기 어렵습니다. 부풀린 기성금 환수와 같이 회사의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차액을 개인적으로 취득하는 행위는 임무위배에 해당할 수 있어,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와의 초기 상담을 통해 구체적 행위가 형사책임 범위에 포함되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1심에서 일부 무죄가 났는데 검사만 항소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검사 항소심에서는 무죄 부분의 유지뿐 아니라 유죄 부분에 대한 양형 보강도 함께 다투어야 합니다. 관련자 진술의 신빙성과 법리적 타당성을 정밀하게 반박하면서 형사공탁 등 양형자료를 적극적으로 제출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항소심 변론요지서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업무상배임 사건에서 공탁이 형량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상 피해 회복 및 진지한 반성은 주요 감경요소로 평가되며, 형사공탁은 피해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피해 회복 의사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공탁 시기, 공탁 금액, 다른 양형 사정과의 결합 정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창원배임죄전문변호사와 사전에 전략을 협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횡령·배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형사 항소심 절차, 형사공탁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