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검사 구형보다 감형된 징역 2년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공범들과 함께 영리를 목적으로 도박 장소를 개설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범죄수익금 규모가 상당하여 중형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공범들이 자신들의 형량을 낮추기 위하여 의뢰인에게 불리한 진술을 다수 하면서 방어권 행사 자체가 쉽지 않은 사건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247조는 영리의 목적으로 도박을 하는 장소나 공간을 개설한 사람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흔히 "도박장 개설", "하우스 운영",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 등으로 불리는 행위가 모두 이 조문의 적용 대상이 되며, 단순 도박죄(형법 제246조)에 비하여 법정형이 훨씬 무겁게 정해져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상 도박 등 범죄군에서 영리 목적 도박장소 개설은 범죄수익 규모, 운영 기간, 가담 정도에 따라 형량이 가중될 수 있으며, 수익 규모가 크고 조직적으로 운영된 경우 실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다수의 공범들과 함께 영리를 목적으로 도박을 할 수 있는 장소 및 공간을 개설하여 운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범죄수익금이 상당한 규모에 이르렀고, 이는 양형에 있어 가중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사 단계에서부터 공범들은 각자 본인의 형량을 줄이기 위하여 의뢰인의 가담 정도와 역할을 과장하는 방향의 진술을 이어갔으며, 그 결과 의뢰인이 주도적 역할을 한 것처럼 비춰질 위험이 컸습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공범들의 불리한 진술이 계속되어 일반적인 방어 전략만으로는 효과적인 대응이 어려운 사건이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공범들의 불리한 진술로 인해 의뢰인의 가담 정도가 실제보다 과장되어 평가될 위험이었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공범들 사이의 진술이 서로 일치하지 않거나 객관적 자료와 부합하지 않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의뢰인의 실제 역할 범위가 진술된 내용과 다르다는 점을 재판부에 차분히 설명하였습니다. 자금 흐름, 운영 방식, 의사결정 구조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의뢰인의 가담 정도를 정확하게 위치시키는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에서의 유리한 요소를 어떻게 부각시킬 것인지였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초범인 점과 범죄 사실 자체는 다투지 않고 인정한다는 점을 명확히 정리하여 진지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는 변론 방향을 택하였습니다. 형사 재판에서 사실관계를 다투는 영역과 양형을 다투는 영역을 분리하여, 다툴 부분은 다투되 인정할 부분은 분명하게 인정하는 이원적 전략을 구사한 것입니다.

제3 쟁점은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입증할 것인가였습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는 단순한 반성문 한 두 차례 제출에 그치지 않고, 의뢰인이 작성한 반성문, 가족과 지인들의 탄원서, 의뢰인의 생활 환경과 향후 계획을 보여주는 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단순히 형량을 낮추기 위한 형식적 반성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재판부가 납득할 수 있도록 입증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검사 구형보다 감형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범죄수익 규모가 상당하고 공범들의 불리한 진술이 계속되어 중형 선고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초범이라는 점,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 양형에 충분히 반영된 결과입니다. 도박장소개설죄의 법정형 상한이 5년 이하의 징역인 점을 고려하면, 사건의 규모와 공범 관계의 불리한 정황에 비추어 의미 있는 양형 결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공범이 있는 도박장소개설죄 사건에서 공범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상황인 경우, 진술의 모순점을 객관적 자료와 비교해 정리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범죄수익 규모가 큰 사건에서는 사실관계를 다투는 부분과 양형을 다투는 부분을 분리한 이원적 변론 전략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도박장소개설죄로 기소되었는데 초범인 경우 실형을 피할 수 있나요?

형법 제247조의 법정형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며, 초범 여부, 범죄수익 규모, 운영 기간, 가담 정도 등 다양한 요소가 양형에 반영됩니다. 초범이라는 점만으로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므로, 사건 초기에 서울형사전문변호사를 통해 양형요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범들이 저에게 불리한 진술을 계속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공범의 진술은 형량 감경을 위한 동기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아 진술 간 모순이나 객관적 자료와의 불일치가 자주 발견됩니다. 서울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자금 흐름, 운영 방식, 의사결정 구조 등 객관 자료를 토대로 진술의 신빙성을 검증하고 의뢰인의 실제 역할을 정확히 부각시키는 변론이 필요합니다.

범죄 사실을 인정해야 할지 다투어야 할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도박장소개설죄는 객관적 증거가 확보된 경우가 많아 무리하게 부인하기보다는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가담 정도와 양형요소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건마다 증거 상황이 다르므로 서울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증거 구조를 분석한 뒤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도박 등 범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양형자료 제출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