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있던 음주운전 사건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5퍼센트 이상의 만취 상태에서 약 8킬로미터 거리를 운전하다 신호위반 교통사고를 일으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만취 수준의 수치와 사고 발생이라는 가중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방어권 행사가 까다로운 사건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 사람에 대하여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사건은 0.15퍼센트 이상의 만취 수준에 신호위반 사고까지 결합되어 있어 양형상 실형 선고가 충분히 가능한 사안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당한 양의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기 시작하였고, 약 8킬로미터를 주행하던 중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사고 직후 현장에서 음주측정이 이루어졌고,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15퍼센트 이상으로 확인되어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어 형사재판에 회부되었고, 1심 단계에서 변론 전략 수립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만취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와 교통사고 발생이라는 양형상 불리한 사정을 어떻게 상쇄할 것인가였습니다.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에게 동종범죄 전력이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을 양형자료의 핵심으로 구성하였고, 의뢰인이 사건 이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은 반성문과 가족들의 선처 탄원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가중사유의 부존재를 적극적으로 부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본 사건이 단순 음주 상태에서의 사고에 해당할 뿐, 사고 후 도주, 음주운전 재범, 무면허 운전, 보복운전 등 양형기준상 가중사유에 해당하는 사정이 일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운전 거리가 약 8킬로미터에 그쳐 장거리 상습 운전 사례와는 질적으로 구별된다는 점, 사고 발생 직후 도주 없이 현장에서 조치를 다하였다는 점 등 참작할 만한 정황을 입증자료와 함께 정리하여 변론하였습니다.

제3 쟁점은 재발 방지에 관한 신뢰성 확보였습니다.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음주운전 방지 교육 이수, 차량 처분 검토 등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소명자료로 제출하여, 집행유예 결격사유가 없다는 점과 함께 사회 내 처우의 적정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5퍼센트 이상의 만취 상태에서 신호위반 사고까지 발생한 사안에서 실형을 면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는 점에서, 초범이라는 사정과 가중사유의 부존재, 그리고 반성과 재발 방지 노력을 일관된 양형 논리로 구성하여 변론한 결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음주운전 사건에서 사고가 동반된 경우, 도주·재범·무면허·보복운전 등 가중사유의 부존재를 입증자료와 함께 정리하여 제출하는 것이 양형 판단에 중요합니다.

초범이라 하더라도 만취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한 사안은 실형 선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성문, 가족 탄원서, 음주운전 방지 교육 이수 등 재발 방지 자료를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 0.15퍼센트 이상의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경우 무조건 실형인가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지만, 초범 여부, 사고 결과, 가중사유 유무, 반성의 정도 등에 따라 집행유예가 선고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안별 양형 검토가 필요하므로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경우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자료는 무엇인가요?

동종 전력 부존재 자료, 반성문, 가족의 탄원서, 음주운전 방지 교육 이수 증명, 차량 처분 관련 자료 등 양형에 유리한 정상자료를 초기부터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 함께 변론 전략을 수립하면 자료 누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집행유예 기간 중 동종범죄로 다시 기소되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종전 집행유예가 실효되어 그 형까지 함께 복역하게 될 수 있고,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가중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재범 방지를 위해 신중한 준수가 요구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 위험운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집행유예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