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음주운전 전력 4회와 혈중알코올농도 0.159%라는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벌금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는 과정에서 주차 중인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를 일으켜 음주운전으로 신고되었습니다. 운전의 도로성 여부와 양형 사유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는 위 규정을 위반한 사람 중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경우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경우 음주운전 전력이 다수 있고 혈중알코올농도 또한 0.15%를 넘는 고수치였기에 실형이 우려되는 사안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술자리 이후 지하주차장 내에서 본인 차량을 주차하고 하차하기 위한 공간을 확보하던 중 인접 주차 차량과 접촉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59%로 측정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본건 이전에도 음주운전 전력이 3회 있었기에 상습 음주운전자에 해당하였고, 통상의 경우라면 실형 선고가 유력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변론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지하주차장에서의 짧은 운전 행위에 대한 도로교통법상 평가 문제였습니다.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본격적으로 차량을 운행하려던 것이 아니라 단지 차량에서 하차하기 위한 공간 확보 목적의 미세한 이동이었다는 점, 사건 현장인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의 통제 구조와 출입 제한 정도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일반 교통경찰권이 미치는 도로로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법리를 강조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 사유였습니다.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평소 음주 후에는 대리운전을 이용하여 귀가하여 왔다는 사실, 사고 직후 음주측정에 순순히 응하고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한 사실, 물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해 신속히 합의를 진행한 사실,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모두 벌금형으로 처리되어 실형 또는 집행유예의 전력이 없다는 사실 등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반성문, 음주치료 프로그램 이수 자료 등으로 뒷받침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음주운전 4회 전력과 혈중알코올농도 0.159%의 고수치 음주라는 매우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벌금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재판부는 의뢰인이 차량에서 하차하기 위해 짧은 거리만 운전한 점, 음주운전 전력이 있으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양형에 참작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동종 전력 다수에 고농도 음주가 결합된 사안에서 실형 또는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경향이 강한 점을 고려할 때, 본건 결과는 변론 전략이 실효를 거둔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지하주차장, 아파트 단지 내 통로 등에서의 음주운전은 도로교통법상 도로 해당 여부에 따라 적용 법조와 처벌 수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고 장소의 구조와 통행 가능성에 대한 사실관계 정리가 중요합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다수 있는 경우라도 운전의 동기, 운전 거리, 음주 측정 협조 여부, 피해자와의 합의, 재범 방지 노력 등 양형 요소를 입체적으로 주장하는 변론이 필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잠깐 옮기다 사고를 냈는데, 이것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나요?

판례는 일반 공중의 통행이 가능한 지하주차장에서의 운전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으로 처벌하는 경향이지만, 통제 정도와 운전 거리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변론 전략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 사안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3회 이상 있고 이번에 또 적발되었는데, 실형이 불가피한가요?

동종 전력이 누적된 경우 양형기준상 가중 사유에 해당하여 실형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전력의 처분 내용, 재범 기간, 운전 경위, 피해 정도, 반성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주장하면 벌금형이 선고된 사례도 있습니다. 로엘법무법인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양형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15%를 넘으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2% 미만 구간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에 따라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0.15%를 넘는 고수치는 양형상 가중 요소로 평가되므로, 성남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통한 적극적 변론이 필요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위험운전치사상·음주운전)
관련 절차
형사재판 절차, 약식명령 및 정식재판 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