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아동학대 혐의 고소가 진행되기 전 피해 학생 측과 원만히 합의하여 경찰 수사 단계로 이행되지 않고 사건이 종결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도하던 교육 종사자로, 수차례 경고에도 장난을 멈추지 않은 학생 두 명의 엉덩이를 몽둥이로 가격한 사실로 인해 신체적 학대 행위에 해당할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훈육 목적과 학대 행위의 경계, 그리고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 가능성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아동복지법 제17조는 아동의 신체에 손상을 주거나 신체의 건강 및 발달을 해치는 신체적 학대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71조 제1항 제2호는 이를 위반한 자에 대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조는 보호자에 의한 아동학대 중 형법상 상해, 폭행, 특수폭행, 유기, 학대 등에 해당하는 죄를 아동학대범죄로 분류하고 가중처벌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도구를 사용한 폭행은 형법 제261조 특수폭행에 해당할 여지가 있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법정형이 적용될 수 있으며, 양형기준상 기본 영역은 징역 4월~1년, 가중 시 8월~2년까지 권고되고, 진지한 반성과 합의는 주요 감경 인자로 고려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을 지도하던 교육 종사자였습니다. 활동 도중 두 명의 학생이 반복적으로 장난을 치며 안전 수칙을 따르지 않았고, 의뢰인은 수차례 구두로 경고하였으나 학생들의 행동은 시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순간적인 감정과 훈육 의도로 몽둥이를 사용하여 두 학생의 엉덩이를 가격하였습니다. 사건 직후 학생들이 가정에 사실을 알리면서 학부모 측이 강한 항의 의사와 함께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를 검토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의뢰인은 사건 초기에 로엘법무법인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에 나섰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의뢰인의 행위가 단순한 훈육인지 아니면 아동복지법상 신체적 학대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로엘법무법인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는 도구를 사용한 신체 가격은 훈육의 외관을 갖추더라도 신체적 학대로 평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례 동향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다투기보다는 피해 회복과 합의를 통한 조기 종결 전략으로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사건 경위, 가격 부위와 강도, 폭행 의도가 아닌 훈육 목적이었다는 점 등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정리하여 피해 학생 부모 측에 진정성 있는 소명 자료로 전달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증명할 것인가였습니다.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단순한 사과에 그치지 않도록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이수 계획을 사전에 구체화하고, 교육기관 등록과 이수 일정을 합의 협의 단계에서 피해 부모 측에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동일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도 방식 자체를 변경하겠다는 서면 약속과 자필 반성문을 합의 자료에 포함시켰습니다.
제3 쟁점은 합의 조건과 합의서 문언의 설계였습니다.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는 추후 고소가 제기되더라도 처벌불원 의사가 명확히 드러나도록 합의서 문언을 정교하게 작성하였고, 피해 회복 금액과 사과의 방식, 추가 분쟁 방지 조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양측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합의안을 도출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피해 학생 부모와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였고, 그 결과 형사 고소장이 정식으로 접수되어 경찰 수사 단계로 진입하기 이전에 사건이 종결될 수 있었습니다. 아동학대 사건은 일단 수사가 개시되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되고, 교육 종사자의 경우 자격 제한이나 직업적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수사 개시 이전 단계에서 분쟁을 마무리한 것은 의뢰인의 일상과 직업적 지위를 보전하는 데 의미 있는 결과였습니다.
실무 포인트
훈육 목적이라도 도구를 사용한 신체 가격은 아동복지법상 신체적 학대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건 인지 즉시 피해자 측과의 관계 회복과 합의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육 종사자가 피의자가 되는 경우 형사처벌 외에 자격 제한, 취업 제한 등 부수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사 개시 전 단계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사건의 흐름을 좌우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아동학대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훈육 목적이었다면 아동학대로 처벌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아직 고소장이 접수되지 않은 단계인데 변호사를 선임할 필요가 있나요?
합의가 이루어지면 아동학대 사건은 반드시 종결되나요?
참고자료
- 관련 법령
- 아동복지법,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형법
- 양형 기준
-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 (폭력범죄, 아동학대범죄)
- 관련 절차
- 형사 고소 전 합의 절차, 경찰 수사 절차,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이수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