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음주운전 재범 및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도 불구하고 실형이 아닌 약식벌금 8백만 원대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57%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단속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전과가 있어 가중처벌 대상에 해당하였고, 수치 또한 높아 실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1호는 제44조 제1항을 2회 이상 위반한 사람이 다시 음주운전을 한 경우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조 제2항 제2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1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경우 6개월 이상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백만 원 이상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음주운전 재범과 만취 상태 운전이 결합된 본 사안은 법정형이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사건 당일 의뢰인은 업무상의 자리에서 과음을 하게 되었고, 음주운전을 피하기 위해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하여 귀가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리운전 기사와의 진행 과정에서 의뢰인이 평소 앓고 있던 폐소공포증 증상이 발현되는 등 특수한 사정이 발생하였고, 결국 의뢰인이 직접 차량을 운전하다가 단속되어 혈중알코올농도 0.157%가 측정되었습니다. 이후 경찰 수사를 거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고, 의뢰인은 음주운전 재범에 해당하는 점과 높은 수치로 인해 실형 가능성을 우려하여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음주운전 재범에 해당하여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1호가 적용되는 사안에서 실형을 피하고 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처음부터 음주운전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대리운전을 정상적으로 호출하여 귀가하려 하였다는 점에 주목하였고, 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를 합리적으로 소명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의뢰인이 평소 앓고 있던 폐소공포증과 같은 신체적 특수 사정, 대리운전 기사와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양형상 유리한 정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것인지였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평소 음주운전 회피를 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하여 최근 1년간의 대리운전 이용 기록을 확보하여 제출하였고, 사건 당일 실제로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하였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화 내용을 자료화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진정한 반성을 담은 반성문, 생계 및 가족관계 자료 등 정상참작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고, 재범 방지를 위한 향후 대책까지 함께 소명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음주운전 재범 및 혈중알코올농도 0.157%의 만취 운전이라는 가중 사정에도 불구하고, 실형이 아닌 약식벌금 8백만 원대 처분을 받아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1호의 법정형이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정해져 있어 실형 가능성이 상당하였던 점을 고려하면, 약식명령으로 절차가 종결된 것은 양형 자료와 운전 경위 소명이 충분히 받아들여진 결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 재범 사건의 경우 단순히 반성문을 제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를 객관적 자료로 소명하는 것이 양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평소 대리운전 이용 내역, 사건 당일의 대리운전 호출 및 대화 기록 등은 음주운전 회피 노력을 입증하는 유력한 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사건 발생 직후 관련 자료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 2회 이상 적발되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1호에 따라 가중처벌 대상이 되지만, 운전 경위, 반성의 정도, 재범 방지 노력, 사회적 유대관계 등 양형 사유에 따라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을수록 실형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리운전을 부르려다 결국 직접 운전하게 된 경우 양형에 반영될 수 있나요?

음주운전 자체가 위법한 행위라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운전에 이르게 된 부득이한 경위와 평소의 음주운전 회피 노력은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기 위해서는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약식명령으로 종결되면 전과가 남나요?

약식명령에 의한 벌금형도 형사처벌에 해당하므로 형사처벌 전력은 남게 됩니다. 다만 실형 또는 집행유예와 달리 신체적 자유의 제한이 없고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어,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는 유리한 결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음주운전)
관련 절차
경찰 수사, 검찰 송치, 약식명령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