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동종 전과가 다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실형이 아닌 벌금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었고, 2018년경 다시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아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동종 전과가 누적된 상황에서 실형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사건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제148조의2는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람에 대하여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별로 처벌 수위를 달리 정하고 있으며, 만취 상태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2퍼센트 이상의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음주운전 양형기준에 따르면, 동종 전과가 있는 만취 음주운전의 경우 기본 영역이 징역형으로 권고되는 사안이 적지 않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과거 두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경 회식 자리에서 술을 상당량 마신 후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적발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또한 적지 않았으며, 누적된 동종 전과로 인해 검찰은 정식 기소를 선택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가족 부양과 생계 문제로 실형이 선고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동종 전과가 누적된 상황에서 실형이 아닌 벌금형 선고가 가능한지 여부였습니다.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음주 경위와 운전 거리, 단속 당시의 정황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사회적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사정들을 부각하는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대응 논리로는 의뢰인이 직전 음주운전 처벌 이후 상당 기간이 경과한 시점이라는 점, 사고 발생이나 인명 피해가 없었던 점, 의뢰인이 수사 단계부터 음주운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입증 방법으로는 의뢰인이 자발적으로 음주운전 방지장치 강의를 수강하고 알코올 의존 상담을 받은 자료, 가족의 탄원서, 생계 부양 자료, 차량 처분 확인서 등을 제출하여 재범 방지 의지와 사회복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양형기준상 특별감경요소에 해당하는 사정들을 항목별로 정리하여 재판부에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실형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던 사안에서 벌금형을 선고받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동종 전과가 다수 존재하는 만취 음주운전 사건에서 자유형이 아닌 재산형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점에서, 의뢰인의 생계와 가족 부양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결과로 평가됩니다.
실무 포인트
음주운전 동종 전과가 누적된 상황에서 다시 적발된 경우, 단순히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것을 넘어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노력 자료를 제출하는 것이 양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알코올 의존 상담, 음주운전 방지 교육 수강, 차량 처분 등 의뢰인이 실제로 실행한 재발 방지 조치를 입증 자료로 체계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서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 또 적발되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만취 상태에서 적발되었을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혈중알코올농도 0.2퍼센트 이상이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참고자료
- 관련 법령
- 도로교통법
- 양형 기준
- 대법원 양형위원회 교통범죄 양형기준
- 관련 절차
- 형사재판 절차, 정식재판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