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재판 절차 없이 벌금 약식명령으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85%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약 50m 구간을 운전하다가 적발되었고, 수치가 0.08% 이상 구간에 해당하여 법정형이 가중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실형 선고 가능성을 어떻게 차단할 것인지가 가장 핵심적인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상태로 자동차 등을 운전한 사람을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측정 수치는 0.085%로 해당 구간에 포함되어, 양형 기준상 징역형 선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사안이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회사원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었습니다. 사건 당일 의뢰인은 음주 후 짧은 거리인 약 50m 구간을 운전하다가 단속되었고, 호흡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85%가 확인되었습니다. 적발 당시 의뢰인은 도주하거나 측정을 거부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정차해 단속에 응하였으며, 운전 과정에서 교통사고나 인적·물적 피해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과거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이었습니다. 그럼에도 0.08%를 초과한 수치였기에 정식 기소 및 징역형 선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안고 있던 상황에서, 의뢰인은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찾아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의뢰인의 수치가 가중처벌 구간인 0.08% 이상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정식 재판 회부 및 징역형 선고 가능성을 어떻게 낮출 것인가였습니다.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단순히 수치만 두고 양형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운전 거리, 사고 발생 여부, 단속 협조 태도, 동종 전과 유무 등 양형상 유리한 정상들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운전 거리가 약 50m에 불과한 점, 사고가 전혀 없었던 점, 단속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정차하고 측정에 협조한 점,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의뢰인의 사회적 유대관계와 반성 정도였습니다.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회사원으로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점을 재직증명서 등을 통해 소명하였고, 의뢰인이 사건 직후 차량을 매각하여 재범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사정을 입증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직접 작성한 반성문과 가족이 작성한 탄원서를 제출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다층적 변론을 통해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정식 기소 및 실형 선고 위험을 낮추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정식 재판 절차 없이 벌금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노역장 유치 명령 및 벌금 가납 명령이 포함된 처분이 내려졌으나, 별도의 구금 절차 없이 사건이 마무리되어 의뢰인은 직장 생활과 가족 부양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초과해 징역형 가능성이 적지 않았던 사안에서, 양형상 유리한 정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실무 포인트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으로 측정된 경우, 법정형에 징역형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단속 협조 여부, 운전 거리, 사고 유무, 동종 전과 등 양형상 유리한 정상을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 매각, 반성문, 가족 탄원서 등 재범 방지 의지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준비할수록 처분 수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넘으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는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어 벌금형도 선택 가능합니다. 초범 여부, 운전 거리, 사고 유무, 반성 정도 등이 양형에 종합적으로 반영되므로 사안에 따라 벌금 약식명령으로도 종결될 수 있습니다.

단속 시 자발적으로 정차했고 사고도 없었다면 양형에 도움이 되나요?

단속 협조 태도와 사고 미발생 사실은 양형상 유리한 정상으로 평가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다만 이를 단순히 진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객관적 자료와 함께 구조적으로 주장하는 변론이 필요하므로, 안산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차량을 매각하는 것이 실제로 양형에 반영되나요?

차량 매각은 재범 가능성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로 해석되어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보여주는 정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반성문, 가족 탄원서와 함께 제출하면 양형 자료로서 효과가 한층 강화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도로교통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교통범죄)
관련 절차
형사 약식명령 절차, 정식재판 청구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