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로엘법무법인 파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폭행 혐의에 대해 공소권없음 처분을 받아 실형 선고 위기에서 벗어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교제 중인 상대방과 음주 후 발생한 다툼 과정에서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이미 유사 사안으로 벌금형 전과가 있었기에 방어권 행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쌍방 다툼의 성격을 어떻게 입증하고, 반의사불벌죄의 특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처벌 규정 및 관련 법령

형법 제260조 제1항은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를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조 제3항은 폭행죄를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로 규정하고 있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하거나 고소를 취하하는 경우 검사는 공소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다만 동종 전과가 있거나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폭행의 경우 양형상 불리한 요소로 작용하여 실형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교제 중이던 상대방과 음주 후 말다툼이 격화되는 과정에서 쌍방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을 폭행 혐의로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경찰 조사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동일 상대방과의 다툼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으며, 이번 사건 역시 음주 상태에서 벌어진 점, 동종 전과가 누적되는 점이 맞물려 단순 벌금형을 넘어 실형 선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초기 단계부터 로엘법무법인 파주형사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맡겨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쟁점 및 변호인의 조력

제1 쟁점은 사건이 일방적 폭행이 아니라 쌍방 다툼이었다는 사실관계의 정립이었습니다. 파주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의 진술을 토대로 시간 순서에 따라 사건 경위를 체계적으로 재구성하고, 다툼 과정에서 의뢰인이 입은 피해 부위와 정도가 결코 가볍지 않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경찰 조사에 동석하여 피의자 진술을 조력하였습니다. 진술이 일관되고 모순 없이 정리되도록 사전에 쟁점별 답변 방향을 검토하였고, 음주 상태였다는 사정이 의뢰인에게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정황을 균형 있게 진술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제2 쟁점은 반의사불벌죄의 특성을 활용한 사건 종결 전략의 수립이었습니다. 파주형사전문변호사는 사건을 면밀히 법리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이 입은 피해 사실 역시 별도의 형사 고소가 가능한 폭행에 해당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본 사건과는 별개로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가한 폭행 행위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고소장을 제출, 두 사건이 동시 진행되도록 절차를 설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쌍방이 형사 절차상 대등한 지위에 놓이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상호 처벌불원의 의사 형성이 가능한 협상 구도가 마련되었습니다.

변호인 조력의 결과

로엘법무법인 파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였고, 경찰은 형법 제260조 제3항에 따라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는 이유로 공소권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동종 전과와 음주 상태라는 불리한 정황 때문에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되던 사건이 재판 단계로 넘어가지 않고 수사 단계에서 종결된 것은, 반의사불벌죄의 법적 특성을 정확히 활용하고 쌍방 사건 구조를 신속히 형성한 결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실무 포인트

폭행 사건에서 쌍방 다툼의 성격이 있는 경우, 의뢰인이 입은 피해 사실에 대한 별도 고소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의사불벌죄의 특성상 처벌불원 의사 형성이 사건의 결론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종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음주 중 폭행 사건이 발생한 경우, 초기 경찰 조사에서의 진술 방향이 향후 처분 결과를 결정짓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사 단계부터 변호인의 동석이 필요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로엘법무법인 파주형사전문변호사의 초기 상담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사 사건을 검토 중인 분들께 (자주 묻는 질문)

연인 간 다툼 중 발생한 쌍방 폭행도 처벌받을 수 있나요?

연인 사이라도 신체에 대한 유형력 행사가 있으면 형법 제260조의 폭행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쌍방 다툼의 경우 양측 모두 피의자이자 피해자가 될 수 있으므로, 사실관계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질 수 있어 파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통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폭행 전과가 있는데 또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동종 전과가 있고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폭행의 경우 양형상 불리한 요소가 되는 것은 사실이나, 반의사불벌죄의 특성상 피해자와의 합의 또는 처벌불원 의사 표시를 통해 공소권없음 처분을 받을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구체적 사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파주형사전문변호사의 검토가 권장됩니다.

상대방이 먼저 폭행한 사실은 어떻게 입증하나요?

CCTV 영상, 진단서, 목격자 진술, 사건 직후 촬영한 상해 부위 사진, 문자메시지 등 객관적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해야 합니다. 파주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이 직접 수집하기 어려운 자료에 대해 증거 확보 방향을 안내하고 별도 고소 절차로 연결할 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참고자료

관련 법령
형법
양형 기준
대법원 양형위원회 폭력범죄 양형기준
관련 절차
경찰 수사 절차, 반의사불벌죄 공소권없음 처분, 형사 고소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