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엘법무법인 검사 출신 황근주 대표변호사 영입…강력범죄 부문 전문성 강화
로엘법무법인이 검사 출신 황근주 변호사를 영입하고, 형사 강력 범죄 분야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고 21일 밝혔다.
황근주 변호사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 제50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40기)을 수료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울산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형사2부-환경-강력범죄)에서 검사로 활약했다.
특히 재산범죄, 성범죄, 마약, 지식재산권, 부정경쟁, 부동산, 조세, 명예, 의료, 외환, 출입국, 관세, 원산지, 한미행정협정, 국민참여재판 등 다양한 형사 사건을 담당하며 업력을 쌓았다. 2017년에는 캐나다 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방문학자 연수를 받았으며, 2021년 8월에는 관세법과 지식재산권을 주제로 WIPO(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대해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검사 활동 시절 △2014. 3분기 대검 공안부 Best Practice 선정 △2016. 3월 대검 형사부 우수업무사례 선정 △2020. 5월 대검 형사부 격려 △2021. 3월 대검 공공 수사 우수업무사례 선정 △ 2023. 6월 검찰총장 격려 등을 통해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로엘법무법인 관계자는 “황근주 대표변호사는 검사 출신으로 형사 강력범죄와 관련한 다양한 사건을 맡아왔다”라며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로엘법무법인에서 형사 강력범죄 분야 특화된 전문 변호사로 활동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엘법무법인은 대한변호사협회등록 전문변호사,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등 100명이 넘는 폭넓은 인재 풀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형사, 상속, 이혼, 부동산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구성해 보다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서울, 수원, 부산 등 전국 16곳에 사무소를 두고 원펌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 송무 수행뿐 아니라 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해 문제의 발생 원인,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 추후에 발생할 문제에 대비한 플랜까지 제시하는 종합적인 리걸 어드바이스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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