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엘법무법인 판사 출신 송개동 대표변호사 영입…송무·자문 역량 강화
로엘법무법인이 판사 출신 송개동 대표변호사를 영입하고, 송무 및 자문 분야 전반에서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송개동 변호사는 서울대 법과대학 공법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제27기를 수료했다. 울산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후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주요 법원에서 재직하며, 민사·형사·가사·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재판을 담당해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다.
판사 퇴임 이후에는 개업 변호사로 활동하며 각종 사건을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송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대응력을 공고히 해왔다. 오랜 기간 법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실질적인 해결책 제시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송개동 변호사는 “판사로서의 깊이 있는 재판 경험과 변호사로서의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분석과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축적된 재판 경험을 토대로, 단순한 대응을 넘어선 전략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로엘법무법인 관계자는 “송개동 대표변호사는 풍부한 재판 경험과 자문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로엘의 송무 및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인재로서 합류했다”라며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엘법무법인은 형사, 행정, 상속, 이혼, 부동산, 프랜차이즈,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직 판사·검사, 대형 로펌 출신 등 전문 인재 확보를 통해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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